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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년 중국슈퍼리그, 한국선수 대거 몰려온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4-12-05 14:52:56 ] 클릭: [ ]

2015년 경기시즌서 보다 많은 한국용병들이 중국슈퍼리그 각 팀의 아시아용병 정원을 차지할것으로 전망된다. 목전 상해상항, 상해록지신화, 산동로능, 강소순천, 료녕굉운, 하남건업 등 클럽이 모두 한국용병을 찾고있는데 절대다수가 국가대표급 선수들이고 지어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 참가한 선수도 있다.

아시아축구련합회에서 출전용병 《3+1》정책을 선보인 이래 슈퍼리그의 아시아용병은 대부분 한국과 오스트랄리아 선수들이였다. 안정환, 김영권 등의 성공은 많은 한국선수들로 하여금 중국의 최고급리그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갖게 했다. 특히 중국슈퍼리그가 최근 3년에 돈을 제일 많이 퍼붓는 리그의 하나로 된후 한국선수들이 중국슈퍼리그에 대한 욕심이 보다 간절해졌다.

하대성, 장현수 등 선수들이 2014리그에서 중국슈퍼리그에 합류하고 조병국 등 올림픽국가대표와 국가대표팀 성원들도 중국슈퍼리그를 경험하면서 중국슈퍼리그가 서아시아를 초월하여 한국선수들의 최우선 선택으로 올라섰다. K리그와 일본 J리그에서의 그들의 수입인 30만, 40만딸라와 비교할 경우 중국슈퍼리그팀이 한국 국가급 선수들에게 주는 년봉은 적어도 100만딸라에 달해 절대다수 한국 국가대표팀선수들은  유혹을 물리치기 어렵다.

알아본데 따르면 장현수 등은 김영권에게 문의한 결과, 중국슈퍼리그의 년봉이 최고급이라고 할수 있고 많은 클럽이 위치한 도시의 환경도 괜찮은바 J리그에서 활약하는것보다 못지 않다는것을 알았다. 더욱 중요한것은 J리그에서 김영권의 년봉은 45만딸라밖에 되지 않았지만 광주항대에서의 년봉은 100만딸라를 넘었다. 이에 장현수, 하대성, 조병국 등 한국선수들이 2014경기시즌에 중국슈퍼리그에 합류한후 년봉이 모두 각자 원래의 2.5배 혹은 3배로 뛰여올랐다. 이에 기타 한국선수들도 다투어 재미를 보려하고 있다.

오스트랄리아에도 훌륭한 선수들이 있지만 라이언 맥고완과 조엘 등을 제외한 대다수 우수한 선수들은 그래도 유럽을 선택했다. 때문에 몇시즌을 겪어본후 중국 슈퍼리그클럽들은 그래도 한국국가대표팀선수들이 보다 실용적이라고 여기고있다. 2014시즌이 결속된후 상항, 록지, 로능, 순천, 굉운, 건업 등 6개 클럽은 모두 한국 국가급용병을 찾을 희망을 표시했다. 록지는 조병국과 재계약을 하지 않지만 보다 어린 한국 실력파선수를 원하고 있다. 로능은 라이언 맥고완과  재계약하지 않을경우 한국용병이 우선 선택이다. 순천의 윤신영과 건업의 리지남은 주력수준에 도달하기 힘들기에 2015시즌에서 보다 실력이 있는 한국용병을 선택할것으로 보인다.

알아본데 따르면 현재 상담중인 한국용병중 2014년브라질월드컵에 참가했던 한국국가대표선수도 있는데 이 선수들도 중국슈퍼리그에 큰 흥취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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