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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드민톤 통해 회원사이 우의와 교류 증진

편집/기자: [ 강동춘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2-16 11:31:49 ] 클릭: [ ]

2월 15일,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축구협회 제1차 바드민톤친선대회가 연길시 소영 장백산 바드민톤구락부에서 열렸다.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회장단과 축구협회 회장, 바드민톤팀 회원들이 참가한 경기장은 정열과 활력으로 들끓었다.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바드민톤친선대회에 참가한 회장단과 선수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허호윤회장은 《AMP총동문회는 2002년 제1기로부터 시작해 최고경영자과정을 거쳐 이번 13기까지 포함하면 총 620여명의 회원을 소유하고있다. 이들은 평소에 자신의 일터에서 열심히 자신이 맡은바 사업을 해나가고 기업을 잘 운영해나가고있다. 경상적으로 봄철야유회, 가을철운동회, 각기마다 여러가지 활동들을 조직해 활발히 펼쳐나가고있다. 새해를 맞으면서 축구협회의 바드민톤팀을 경영해가지고 새해 첫 친선경기대회를 조직하게 되였다. 이번 활동은 자신의 체질을 증강하고 정서를 조절하며 여러 학우간의 우의와 교류를 증진하고저 진행한 활동이다.》고 밝혔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상무부회장 림룡춘은 겨울철에 날씨가 추운 불편함에 대비해 토론끝에 추운 겨울에도 함께 즐길수 있는 바드민톤팀을 건립하였다면서 회원들간의 체질증강과 교류증진에 취지를 두었다고 소개했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축구협회 사무국장 엄동수는 《총동문회는 CEO들이 배우려는 마음가짐에서 함께 모이고 조직된 동아리기에 이런 사람들과 함께 운동하면서 서로 어울릴수 있다는것이 매우 즐겁다. 추운 겨울에도 이렇게 모여서 건강도 챙길수있고 회원들간의 정도 더 쌓아갈수 있어서 기쁘다.》고 표했다. 각 방면의 체육에 능한 그는 시간만 나면 짬짬이 체육운동으로 체육단련을 즐긴다며 바드민톤은 아주 좋은 실내운동이라며 이후에도 총동문회에서 조직하는 각항 활동에 적극 참가하겠다고 한다.

바드민톤 친선경기대회의 정채로운 경기장면.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축구협회 회장 리덕봉씨는 기자에게 《과기대AMP총동문회축구협회는 2012년 8월에 설립되여 지금까지 매달 두차례씩 정기적으로 모여 축구훈련과 경기를 조직했다. 회장단의 토론을 거쳐 축구혐회 산하에 축구팀, 장기팀, 바드민톤팀, 녀성문화팀, 경제연구팀을 구상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향후에도 정규적으로 모여서 이러한 활동을 조직하여 학우간의 우정을 돈독히 할 예정이라고 밝히였다. 

이날 대회가 끝난후 연변과기대 AMP총동문회 바드민톤팀 회원들은 과기대AMP총동문회 회장단과 부분적 회원들과 함께 여러가지 오락활동을 조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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