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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자가용 조선관광 《5.1》부터 고봉기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5-04-21 17:02:01 ] 클릭: [ ]

자료사진

훈춘광광국에 따르면 자가용조선관광이 《5.1》절부터 활발해질 전망이다. 차량 두대면 한 관광팀을 무을수 있다고 한다.  

당전 훈춘은 이미 대조선 2일, 3일 자가용관광코스를 개통했다. 훈춘에서부터 권하통상구를 거쳐 조선 라선지구 관광을 다녀올수 있다. 단 지금까지 해당 관광수속은 자가용관광수속자격을 가지고있는 려행사에서만이 할수 있다.

해당 자격을 소지한 훈춘 삼강국제려행사에 따르면 관광객은 미리 운전면허증, 려권 등 서류를 팩스나 위챗을 통해 미리 려행사에 교부하면 려행사에서 해당 다국관광수속을 책임진다.

훈춘관광국 소개에 따르면 《5.1》절을 맞으며  자가용조선관광이 고봉기를 맞을 전망이며 훈춘으로부터 시작되는 기타 대조선, 대로씨야 다국관광상품도 륙속 선보일 전망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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