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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련휴,두견화향기 따라 룡만으로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4-24 14:31:18 ] 클릭: [ ]

5월은 룡만군국가삼림공원에 야생두견화가 만발하여 제일 아름다운 시기이다.

룡만군국가삼림공원, 세계최적보호지로 선정

《5월은 룡만군국가삼림공원에 야생두견화가 만발하여 제일 아름다운 시기입니다. 광범한 해내외 관광객들께서 기회를 놓치지 말고 구경오세요!》

4월 24일, 길림성정부 소식판공실이 장춘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길림성림업청 소식대변인 손광지(孙光芝)가 이같이 말했다.

손광지에 따르면 《2015년 중국 길림야생두견화훼관광제 및 IUCN자연(생태)보호지록색명록제막식》이 5월에 휘남현에 위치한 국가AAAA급풍경구인 룡만군국가삼림공원에서 개최된다.

야생두견화훼관광제 기간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이며 록색명록제막식은 5월 15일 9시 30분, 룡만군국가삼림공원(대룡만풍경구 표지앞)에서 개최된다.

대룡만.

룡만군국가삼림공원은 삼각룡만, 대룡만, 이룡만, 소룡만, 동룡만, 남룡만, 한룡만 등과 조수호폭포, 금룡정자산, 사방정자산 등 10개 주요풍경과 룡만표류 등으로 유명하다.

이런 자연경관들은 100-150만년전의 고지질년대의 화산운동, 화산폭발로 형성된 화산지질기관이다. 특히 7개 룡만은 최대수심 126메터, 평균수심 65메터인데 호수물은 말고 깨끗하며 북두칠성의 형태로 사방 30킬로메터가 되지 않는 면전에 분포되여있다. 국내외 학자, 전문가들로부터 우리 나라에서 단위면적내에 수량이 제일 많고 밀도가 제일 크며 형성원인이 제일 전형적이며 보존이 제일 완전하고 경치가 제일 아름다운 화산구호수군으로 인정받고있다.

룡만표류 입구.

그외에 길이가 5.2킬로메터, 하곡락차가 33.8메터, 평균너비가 5.6메터, 평균수심이 80센치메터, 강물 류량이 3.5립방메터/초인 룡만표류는 삼림욕을 즐기고 열정을 방출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최적의 관광항목으로 군림하고있다.

공원에는 32종의 국가1, 2급 중점보호 야생동물을 포함한 279종의 야생동물이 있으며 11종의 국가1, 2급 중점보호 야생식물을 포함한 462종의 고등식물이 있다.

룡만표류의 자극적인 심적감수를 느끼는 젊은이들.

현재 AAAA급으로부터 국가AAAAA급풍경구로 신청중에 있는 룡만군국가삼림공원은 《전국과학기술보급교육기지》, 《전국촬영가창작기지》로 선정된 《길림성평안관광풍경구》로서 2014년에는 세계자연보호련맹(IUCN)으로부터 《제1기 전세계자연(생태)보호지록색명록》에 선정되였다.

2014년 11월 14일, 오스트랄리아 시드니에서 개최된 세계공원대회에서는 8개 국가의 24개 최고관리보호지가 《제1기 IUCN자연(생태)보호지록색명록》에 선정됐는데 그중 룡만군국가삼림공원 등 국내의 6개 자연보호지가 포함된다. 그중에서도 룡만군국가삼림공원은 국내의 유일한 국가삼림공원 대표로 엄격한 선정을 통해 입선되였다.

세계자연보호련맹은 1948년에 설립된, 세계에서 력사가 제일 유구하고 규모가 제일 큰 전 세계적인 환경보호조직으로서 유엔대회로부터 영구관찰원 지위를 수여받았다.

조수호폭포.

자가용관광의 경우, 장춘-룡만풍경구의 거리는 210킬로메터, 길림-룡만풍경구의 거리는 205킬로메터이다. 성외의 할빈은 454킬로메터, 대련은 695킬로메터, 북경은 1017킬로메터의 로정이면 룡만풍경구에 도착할수 있다.

《록색룡만-꿈과 동행》을 주제로 한 이번 야생두견화훼관광제 및 록색명록제막식은 길림성림업청, 길림성관광국, 통화시인민정부에서 공동주최하고 휘남현정부와 길림룡만국가급자연보호구관리국이 공동주관한다.

아름다운 한폭의 수채화를 방불케 하는 룡만군국가삼림공원 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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