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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단오절련휴일 맞아 다양한 관광코스 출시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6-17 12:14:20 ] 클릭: [ ]
장백산폭포

곧 다가올 단오절련휴일을 맞이하여 연길시에서는 다양한 관광코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관광상품에는 연변주내 단기관광코스와 국내관광코스, 국외관광코스 이 세가지가 있다.

단기관광코스에는 장백산을 중심으로 하는 세트코스상품들이 있다.

연변휴일국제려행사 관광책임자 장우정은 《이번에 새로 증가한 항목에는 단오절 한족들의 전통문화인 종자(粽子)만들기, 등산, 이슬맞기와 조선족들의 민속문화인 그네, 널뛰기 등 내용을 관광에 접목시켜 다양한 볼거리를 선물하게 됩니다. 그리고 장백산—안도 설산비호풍경구관광, 장백산—무송현 로수하풍경구관광 등 단기관광상품도 내왔습니다》라고 밝혔다.

 
중국조선족민속원 민속가무표연의 한장면

단오절 오전 11시에는 중국조선족민속원에서 해란강미식문화절이 개막된다. 이날 60여호 민속음식봉사업체와 관광기업이 활동에 참가하게 된다. 단오절련휴일기간 민속촌에서는 조선족민속가무표연과 민속활동이 펼쳐지게 된다.

국내 관광코스에는 장가계, 황산, 구채구(九寨沟) 등 관광항목이 있다.

국외관광코스에는 조선남양자전거 1일관광, 연길—로씨야 하쌍 2일관광 등이 있다.

장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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