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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야 가라~연길맥주축제 7월24일 시작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6-26 14:01:12 ] 클릭: [ ]

소식공개회

오늘(6월26일) 오전, 연길에서 있은 2015년 맥주축제행사 관련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2015년 제7회 버드인베브 연길빙천•할빈맥주절행사가 《환락빙천, 환락연변》을 주제로 7월24일부터 연길시진달래광장에서 15일간 펼쳐지게 된다.

연길시인민정부에서 주최하고 버드인베브(百威英博)중국판매유한회사 길림성분회사와 버드인베브(연길)맥주유한회사에서 주관하며 연길시당위선전부, 연길시관광국에서 협찬하는 버드인베브 연길빙천•할빈맥주절축제행사는 2009년부터 시작하여 7회째 치러오고있다. 다년간의 지속적인 노력과 성공적인 상업화운영으로 맥주축제는 연변지구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영향력이 높으며 분위기가 폭발적인 맥주성회로 발전하고있다. 연길시의 독특한 문화브랜드로, 지방특색음식과 연변지역 민족풍토인정이 어우러진 특색맥주절로 연변지역 음식문화의 독특한 풍경선과 관광대상으로 자리매김되고있다.

 

버드인베브 길림성분회사 판매총감 류옥명은 《이번 맥주축제를 통해 연변조선족민족문화, 미식문화를 선전하고 국내외에서의 연변주 및 연길시의 지명도를 높이며 시민들의 업여문화생활을 풍부히 하여 연변지구의 경제발전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데 있다》고 밝혔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 맥주축제는 연길시진달래광장에 주회장을, 중국조선족민속원에 분회장을 설치하게 된다. 이번 맥주축제도 예전과 마찬가지로 지방특색이 있는 미식문화 민족풍토인정이 다분한 축제무대, 민속가무 등 풍부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들을 제공하게 될것이다.

시원히 목을 적셔줄 쨍한 맥주, 매콤달콤한 조선족특색의 음식들, 정채로운 문예공연 등 오감을 자극해주는 볼거리, 먹거리가 다분한 맥주축제, 올해도 무더운 여름날 더위를 확 날려줄것으로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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