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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상해 북경을 찾은 서울시장, 영문을 알아봤더니...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5-08-11 10:02:54 ] 클릭: [ ]

8월 2일 광주에서 박원순 서울시 시장이 아이돌그룹 《미쓰에이》의 멤버들과 함께

광주시민들에게 쿠폰, 팩과 티셔츠 등 선물을 나누어주면서 서울관광 홍보에 나섰다.

8월 2일부터 5일까지 메르스로 인해 큰 타격을 입은 서울 관광업을 진작시키기 위해 박원순 한국 서울시장이 《한류》스타들을 앞세우고 광주를 시작으로 상해와 북경을 찾아 서울려행을 홍보했으며 《마음 놓고 서울을 방문할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2014년 서울에 입국한 외국관광객수는 연인수로 1149만명에 달했고 그중 중국관광객수가 43.1%를 차지했다. 올해는 메르스의 영향으로 서울을 방문한 중국관광객이 반수 이상 줄어들었다. 박원순은 《호텔, 가이드 업종이 영향을 받았을뿐만아니라 쇼핑 관련 제조업도 큰 타격을 입었으며 서울은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 중국관광객들이 만들어낸 관광시장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됐다》고 밝혔다.

중국관광객들의 한국관광 열정을 다시 불러일으키기 위해 서울시에서는 일련의 보급조치를 출시했다. 그중 7월 1일부터 10월 31일 사이에 중단 없는 쇼핑할인판매활동을 지속할것이며 이 기간에 서울광장에 공연을 상설하고 서울불꽃축제, 《한류》스타 콘서트 등 일련의 활동을 내놓을 계획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서울을 찾는 관광객수를 회복시키는 동시에 서울에서는 이번 전염병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전환시켜 서울의 관광업이 새로운 방향에로 발전할수 있게 추동할 계획이다. 한면으로 한국관광을 기존의 단체려행, 쇼핑려행에서 자유려행, 력사문화려행으로 전환시키고 서울의 관광써비스업 사업일군들이 써비스질을 향상시킬수 있게 독촉해 중국관광객들을 위해 더 나은 관광환경을 마련해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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