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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과 혁신》 전국 관광업포럼 연길서

편집/기자: [ 김파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8-19 11:31:13 ] 클릭: [ ]

8월 18일, 중국관광업 전문가와 전국 관광도시 지도자 및 풍경구 책임자들이 연길에 모였다.

당일, 신화넷과 연변조선족자치주인민정부에서 주최한 제3회 관광업 융합과 혁신포럼이 연길에서 열렸다. 제10기 전국인대상무위원 부위원장 고수련과 국가관광국, 국무원연구실정보센터, 중국관광연구원 등 국가의 해당부문 지도자들도 포럼에 참석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이 포럼은 새로운 관광리념의 융합을 통해 관광산업발전을 대대적으로 촉진하여 중국관광업의 교류와 혁신을 위한 선두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아름다운 중국》 관광도시를 확실하게 선전하고 표창하며 국내 관광산업화 발전의 새로운 열기를 형성하는데 취지를 두고있다.

포럼의 개막식에서 제10기 전국인대상무위원 부위원장 고수련은 《우리는 아름다운 생태도시 연변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보다싶이 연변주는 관광산업을 혜민산업, 선도산업, 기둥산업과 현대서비스산업으로 간주하여 얻은 성과는 전국 범위내에서 어느정도 자랑할만하고 시범적의의가 있다. 특히 두만강지역개발합작이 국가 〈1대1로6구(一带一路六区)〉지역 관광일체화전략에 인입되면서 연변 전주의 발전은 새로운 장을 열게 될것이다》고 연설을 발표했다.

산 좋고 물 맑고 공기 좋은 연변은 동북아 금삼각지대에 위치한 지역특색과 민족특색으로 독특한 풍토와 인정의 생태연변 관광도시로 거듭나고있다. 연변은 2013년에 신화넷에서 주최한 제1회 《제일 아름다운 중국》명단에서 《2013 제일 아름다운 중국ㆍ휴가양생관광목적지도시》에 입선되였고 2014년에는 《제일 아름다운 중국관광목적지도시》, 《2014 중국 10대 공기질 도시순위》 1위, 《제일 좋은 피서도시》《10대 미식 중국도시》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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