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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관광지소개]자연경관과 인문력사가 만나는 곳 화룡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11-11 11:12:07 ] 클릭: [ ]
 화룡 고성리, 두만강 맞은켠 조선이 멀리 보인다.

 선봉국가삼림공원의 계곡

연변에서 국가급자연경관과 국가급력사유적을 동시에 둘씩이나 갖고있는 현시는 드물다. 해란강과 두만강 상류에 위치한 변경도시 화룡시가 바로 이런 《특혜》를 갖고있다.

화룡시는 조선을 마주하고 남평과 고성리 두개 통상구를 갖고있어 대 조선관광이 가능하며 천혜의 자연경관과 발해시기의 유명한 력사유적을 동시에 접할수 있는 곳이다. 자연경관으로 두만강상류에 위치한 선경대국가급풍경구와 팔가지림업국 선봉림장에 위치한 선봉국가삼림공원 등이 유명하다.

발해시기의 력사유적으로는 화룡시 서성진 고성촌에 있는 서고성유적과 발해 제3대 왕 대흠모의 넷째딸과 남편이 잠들어 있는 정효공주무덤이 유명하다. 서고성은 발해국시기 5경의 하나인 중경 현덕부의 유적으로 1996년에 국가급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됐다. 정효공주묘도 일찍 1988년에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됐다.

사진: 지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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