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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관광”정상포럼 연길서 거행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4-18 12:49:17 ] 클릭: [ ]

● 연길, 온라인과 관광을 결합하여 지혜관광건설 가일층 추진

● 나귀엄마관광사이트 연변분점 가동식

“온라인+관광”정상포럼 현장

4월 15일 오전, 연변주인민정부와 경역국제관광운영그룹에서 공동주최하고 연변주관광국과 “나귀엄마관광사이트”에서 공동주관한 “온라인+관광”고위급포럼이 연길시 환락궁에서 거행되였다.

료해에 따르면 연변주정부에서는 연변주 봉사업발전 난관공략전에서의 관광산업의 선두역할을 발휘하고 네트워크시대발전추세에 적극 순응하며 지혜관광(智慧旅游)건설을 가일층 추동하는것을 취지로 상해경역집단을 초청하여 이번 포럼을 거행하게 되였다.

관광업은 국민경제의 종합성산업이다. 인터넷시대의 진입과 더불어 관광업면에서의 변혁을 가져왔는바 온라인과 관광의 결합은 우리 관광업발전에 수요(需求), 시장(市场), 경제면에서의 복리를 가져다주게 될뿐만아니라 관광업인터넷기초건설사업에 새로운 모식, 탐색과 혁신발전의 기회를 가져다줄수 있다.

회의에 따르면 근년에 연변주는 각 현시 관광자원을 적극 재조합하고 “생태관광을 최적화하고 민속관광을 강대시키며 변경관광을 활성화하고 빙설관광을 뛰여나게”하는 총체적인 요구에 따라 기간산업육성을 목표로 장길도의 높이에서 관광산업분포를 총괄, 기획하였다.

부단한 노력으로 연변에는 현재 1개의 5A급풍경구, 12개의 4A급풍경구, 29개의 3A급풍경구가 있는것으로 알려졌고 선후하여 “중국 10대 식품안전도시”, “중국 10대 공기질량우수도시”, “가장 아름다운 중국 민속풍정관광목적도시”, “국제관광객만족도 최고 중국관광도시”, “가장 아름다운 중국매력레저도시” 등 칭호를 취득했다.

한편, 경역국제관광운영그룹은 우리 나라에서 앞자리를 차지하고있는 관광산업 O2O일괄식봉사생태권기업으로서 이미 련속 4년간 “중국관광그룹 20강”에 입선되였다.

이번 포럼은 “어떻게 온라인과 관광을 결합하여 ‘지혜관광’건설을 기초로, 휴양레저관광과 건강양생관광을 목표로 연변관광산업의 전형적발전을 도모할것인가”는 중요한 과제를 연구모색하는 성과적인 자리가 되였다.

포럼에서는 경역국제관광운영그룹 총재조리이며 시장부 총경리인 임국재, 경역그룹 부총재이며 “나귀엄마관광사이트” 최고마케팅경영자(CMO) 경영마케팅 총경리인 황춘향, 경역국제관광운영그룹 리사장 겸 총재인 홍청화가 각기 “온라인+전역관광”의 새 기회, “브랜드+전역관광목적지 브랜드구축의 길”, “전역관광에서의 목적지사유”를 주제로 강연발표를 진행했다.

수정구가동장면

포럼의 마지막순서로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정부 부주장인 홍경과 연변주정협 부주석 마경봉, 경역국제관광운영그룹 리사장 겸 총재인 홍청화, 경역국제관광운영그룹 부총재이며 “나귀엄마” 합동회장(联席董事长)인 고굉구, 연변나귀엄마 리사장 장춘희가 수정구를 가동시켜 “나귀엄마관광사이트”연변분점의 정식설립을 선포했다.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정부 부주장 홍경, 연변주정협 부주석 마경봉, 연변주관광국, 연변주림업관리국, 연변주공안국, 연변주재정국, 연변주상무국 등 부문의 해당 책임자들과 연변주 및 각 현시 연변주관광업발전추동소조 성원들 그리고 연길시관광국, 연변주 관광기업, 연변대학과 연변직업기술학원의 해당 착임자와 학자, 및 전국 각지의 “나귀엄마관광사이트”총부와 분점의 해당 책임자들이 이번 포럼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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