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연변“2016중국피서명도시 65강”에 이름 올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5-26 10:45:09 ] 클릭: [ ]

연길시재정경제판공실에 따르면 최근 “2016중국피서명도시 65강” 명단이 향항에서 공개되였는데 연변조선족자치주는 재차 “2016중국피서명도시 65강”중의 37번째 자리를 차지해 2015년보다 순위가 9자리 올라갔다. 이는 연변이 재차 전국 피서관광봉사에서 우수한 목적지로 되여 해내외관광객들이 연변을 찾아 여름철 피서와 관광레저를 즐기는데 좋은 참고로 될 전망이다.

연변은 북반구의 중온대지역에 자리잡고있으며 일본해와 근접해 중온대습윤계절풍기후에 속한다. 연변은 국내의 위도와 해발도가 비슷한 지역에 비해 겨울이 따뜻하고 여름이 시원한 특점을 갖고있다. 여기에 83.3%의 높은 삼림피복률을 자랑하는 연변은 자연환경이 아름답고 수려한 경치들이 많다.

통계에 따르면 2015년도에 연변주에서는 국내외관광객 1565만인차를 접대했는데 동시기대비 15% 늘어났으며 총관광수입은 270.3억원에 달해 동시기대비 25% 증가했다. 올해 5.1절기간에도 연변의 주부도시 연길시는 관광객 16만2000명을 접대했는데 동시기대비 15%늘어났으며 관광수입도 2.4억원에 달해 동시기대비 20%늘어났다.

“2016중국피서명도시 65강”에는 길림성의 장춘시(13위)와 백산시(17위) 길림시(32위)통화시(58위)도 들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