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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 “2016년 10대국내피서명승지” 5위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7-27 11:40:28 ] 클릭: [ ]

장백산 천지/자료사진

일전, 국내외 저명한 평가연구기구가 내놓은 “2016년 10대국내피서명승지” 순위차트에서 장백산이 풍부한 피서자원우세로 5위를 차지했다.

장백산은 풍경이 수려하고 경치가 매혹적인 “관동제1명산”으로 국내외에 소문높다. 산지 지형의 수직변화영향으로 장백산은 산기슭부터 산정상에 이르기까지 높이에 따라 온대로부터 한대에 이르는 4개 경관대를 형성하고있는데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물다. 이같은 특점때문에 장백산은 산 하나에 4계절이 있고 곳곳마다 다른 날씨를 연출하는 독특한 여름을 보낼수있는 곳으로 소문났다. 6월부터 9월은 장백산관광의 최적기이며 록색식물과 각종 기화방초가 다투어 피여나는 때이다. 장백산에 피서로 오면 촬영, 고찰, 관광, 도보, 자전거관광 등도 가능할뿐만아니라 운좋다면 전설속의 천지괴물도 만나볼수 있다.

“2016년 10대국내피서명승지” 순위차트는 청량지수, 인기지수, 매력지수 등 3가지 데이터들로 이루어졌는데 청량지수는 7,8월 두달간의 평균기온을 가리키며 인기지수는 2015년과 2016년 7,8월 두달간의 관련 호텔, 자유행 제품판매량으로 점수를 매겼다. 매력지수는 관광목적지의 7,8월 경치의 아름다움으로 점수를 매긴것이다. 이번 평가에서 장백산의 인기지수는 1451이며 매력지수는 10인데 장백산은 매력지수 만점을 받은 국내 4개 피서명승지가운데 하나이다.

/연재경

부록:“2016년 10대국내피서명승지” 순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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