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더위야 물러가라, 시원한 맥주축제 개막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7-31 08:19:03 ] 클릭: [ ]

- 제8회버드인베브연길맥주축제 7월 29일 개막

개막식에서 해당책임자들이 연길맥주절수정구 가동

연길시인민정부 주최, 버드인베브(百威英博)길림성판매회사 길림성분회사, 버드인베브(연길)맥주유한회사 주관, 연길시당위 선전부, 연길시관광국에서 협조한 2016 제8회버드인베브연길맥주절 축제행사가 7월 29일 저녁 6시 30분에 연길시 진달래광장에서 성황리에 개막되였다.

밤장막이 채 드리워지지도 않았는데 행사장은 어느새 시원한 밤바람이 수만명 인파들을 몰아왔다. 축제에 초청된 귀빈들과 시민들의 권커니작거니 맥주잔들이 오가는 가운데 로씨야 및 국내 여러 연예단체들에서 온 예술인들이 펼치는 다채로운 문예종목들은 축제분위기를 더욱 고조에로 이끌어갔다.

2009년부터 시작해 7년간 성공적으로 개최되여온 연길맥주절은 지방특색음식과 연변지역 민족풍토인정이 어우러진 특색맥주절로서 연변지역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영향력이 가장 높으며 분위기가 가장 뜨거운 맥주성회로, 나아가 국내외에서도 대단한 영향력을 과시하는 연길시의 특색브랜드로 부상되고있다.

특히 2016년 연길맥주절은 “힐링연변•버드불야성”(释放延边•百威狂欢夜)》을 주제로 주관단위에서의 더한층 구전하고 좋은 무대와 음향 설비들을 설치, 연변에 걸맞는 풍성한 음악종목들로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광환의 밤》을 선물했다.

친구들과 함께 맥주절축제를 즐기러 나온 류모씨는 “해마다 맥주축제 때면 어김없이 진달래광장을 찾게 됩니다. 시원한 맥주도 마시고 정채로운 공연도 구경할수 있으니 아주 기쁨니다”라고 말했다.

맥주절축사에서 버드인베브길림성판매회사 총경리 류옥명은 《본 지역 맥주기업으로서 맥주절행사를 통해 부단히 연변조선족 민족문화와 미식을 널리 홍보하겠다》고 표시, 《맥주절행사의 원만한 개최를 통해 연변주 및 연길시의 국내외 지명도를 높임과 동시에 시민들의 업여문화 및 레저생활을 풍부히 하고 연변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더욱 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맥주축제는 7월 29일부터 8월 12일까지 15일간 진행된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