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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중국삼림마라톤경기 9월말 장백산서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8-09 15:48:04 ] 클릭: [ ]

  

8월 9일, 길림성정부 뉴스판공실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장

《〈제1기 중국삼림마라톤경기〉가 9월 24일부터 사흘간 개최되는 〈2016년 중국삼림관광절 및 장백산국제생태포럼〉기간 장백산에서 성대히 거행된다.》

8월 9일, 길림성정부 뉴스판공실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국가림업국 삼림관광사업지도소조 판공실 주임 양초(杨超), 길림성림업청 부청장 왕위(王伟), 장백산관리위원회 비서장 암일병(岩一兵) 등이 삼림관광절, 국제생태포럼의 해당 정황을 소개하고 기자들의 물음에 대답했다.

《2016년 중국삼림관광절 및 장백산국제생태포럼》은 국가립업국과 길림성정부가 공동 주최하고 장백산관리위원회와 길림성림업청이 주관한다.

9월 24일, 장백산관리위원회 지북경제구에서 삼림관광절 개막식이 거행된다. 개막식에서는 새로 설립된 국가삼림공원과 새로 명명된 국가삼림관광 시범현, 시범시 현판식을 거행하며 2016년 󰡒"중림컵"󰡓전국삼림공원 풍광촬영대회 시상식도 거행한다.

관광절기간 전국 31개 성과 자치구, 직할시, 5개 삼공(림업)그룹 및 장백산관리위원회에서 조직한 전국삼림관광풍광전시를 진행한다. 그외에도 각종 나무집, 캠핑카(房车) 등 삼림생태관광 시설, 설비, 용품과 각종 삼림식품 등 생태레저제품을 집중시킨 전국생태레저제품전시도 진행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장백산국제생태포럼은 국가환경보호부, 국가림업국, 중국과학원, 중국사회과학원, 중국 사람과 생물권 국가위원회, 길림성정부에서 공동 주최하고 길림성환경보호청, 길림성림업청, 길림성외사판공실, 중국과학원 장춘분원, 장백산관리위원회에서 련합으로 주관한다.

본기 포럼은 계속하여 자연보호를 강화하고 생태문명을 계승하는것을 취지로 하여 자연보호구 건설과 관리 등 생물다양성 연구와 보호, 대데이터시대의 생태계통에 대한 정확한 보호, 생태리론 혁신과 생태경제 발전 등 분포럼을 진행하며 󰡒국제자연보호구련맹󰡓 강습 등 행사를 진행한다. 본기 국제생태포럼에는 유네스코, 국제생태보호조직, 세계 각지의 각종 보호구 대표, 저명한 전문가 학자 등 300여명이 참가한다.

삼림관광절의 중요한 일환으로 진행되는 제1기 중국삼림마라톤경기에는 전국 각지로부터 온 1000여명의 마라톤선수가 참가하여 황금물결 설레이는 가을철의 오화산에서 생명의 힘을 보여줄것이다. 삼림마라톤경기는 본기 삼림관광절의 중요한 혁신인바 삼림관광과 체육운동을 서로 융합시킨 중요한 실천이다.

마라톤경기외에도 길림성 국토록화와 록색발전고위층포럼, 삼림관광 투자와 복무상담회 및 합작 계약체결식, 삼림관광설명회, 삼림레저와 건강 고위층포럼 및 3D+VR기술응용시범회, 삼림산소주제활동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20세기 80년대초부터 지금까지 전국 림업부문에서는 선후로 삼림공원, 습지공원. 사막공원의 건설을 중시하여 수많은 수목원, 야생동물원, 림업관광원 등을 발전시켰는바 이런 자연구역은 우리 나라 삼림관광발전의 주요한 캐리어(载体)로 된다. 현재까지 전국에는 각종 삼림관광지가 근 9000개에 달한다. 2015년 전국 삼림관광객은 연인수로 10.5억명에 달해 국내관광객수의 26%를 초과, 7800억원의 사회종합생산액을 올렸다.

길림 장백산, 호남 장가계, 절강 천호도, 사천 구채골, 복건 무이산, 호북 신농가 등을 대표로 하는 많은 삼림관광지가 이미 해내외에 이름 떨친 관광명승지로 부상했으며 구역 관광과 경제발전을 이끌어가고있다.

길림성에는 성급 이상 자연보호구가 14개, 삼림공원이 58개, 습지공원이 33개, 삼림도시가 7개 있다. 장백산은 유네스코로부터 사람과 생물권 네트워크에 들었으며 길림룡만군국가삼림공원에는 중국 최대의 화산구 호수군과 세계에서 가장 전형적인 마이호수군(玛珥湖群)이 있다. 교하의 라법산단풍절은 국내에 명성을 떨쳤으며 장춘빙설관광절 및 정월담바사국제빙설절은 세계에 명성을 떨쳤다. 집안의 오녀봉, 무송의 로수하, 휘남의 삼각룡만, 장춘의 정월담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관광명승구중의 하나로 되였다.

수많은 삼림공원, 습지공원, 자연보호구가 이미 국내외의 관광명승구로 부상했으며 삼림관광열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있는바 이미 새로운 소비류행으로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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