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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올림픽에서 금메달 따낸 길림성선수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16-08-22 16:16:10 ] 클릭: [ ]

 -“ 나로 하여금 한발씩 앞으로 전진하게 한것은 결승의 신념이다” 

리오올림픽대회에서  자전거단체 속도경기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중국대표팀가운데는 길림성의 궁금걸명장과 그의 멤버 류호개선수가 2명 있었다. 22일 12시 50분 이들은 장춘으로 돌아왔다.

개선하는 올림픽 금메달선수를 맞아 그 시각 장춘룡가공항은 박수갈채와 환락으로 차넘쳤다.

북경시간으로 8월 13일 새벽 리오올림픽 회장지(会场地) 자전거 녀자단체 속도경기에서 궁금걸(宫金杰)은 종천사(钟天使)선수와 나란이 32.107초의 성적으로 해당 종목의 월계관을 따내 중국의  여름철올림픽대회사상 자전거항목에서의 첫 금메달 꿈을 실현했다.

궁금걸은 길림성 본토에서 양성한 첫 올림픽 금메달선수로 된다.

4년전 그녀와 그의 멤버들은 런던올림픽대회서 은메달을 따냈었다.4년이 지난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꿈을 실현한 그녀는 “드디여 올해 최고 경기수준을 발휘했다. 런던의 경력이 없었다면 오늘의 견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내가 없었을것이다. 리오올림픽기간 나로 하여금 한발씩 앞으로 전진하게 한것은 결승의 신념이였다. 나는 스스로에 극한을 설정하지 않았다. 오로지 나의 잠재적 에너지를 충분하게 발휘시키기에 분발했다.”면서 고향인민의 지지에 거듭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그리고 그녀는 “올림픽 금메달은 결코 나의 최종 목표가 아니다. 인생은 길다. 나는 부단히 자기를 완벽화해갈것이고 보다 많은 목표를 향해 달려갈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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