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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을 세계급 빙설관광목적지로 건설한다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9-28 10:14:54 ] 클릭: [ ]

27일, 길림성정부 소식판공실에서 소집된 기자간담회 현장.

2020년까지 우리 성에서는 빙설관광, 빙설체육, 빙설문화를 핵심으로 한 3+X󰡓빙설산업사슬을 초보적으로 구축하여 빙설산업을 우리 성의 경제발전의 새로운 전략증장점으로 만든다. 2020년에 이르러 우리 성의 빙설관광객수를 연인수로 1억명에, 2300억원의 수입을 실현한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27일, 길림성관광국 등 5개 부문의 책임자들은 길림성정부 소식판공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소집하고 성당위, 성정부의 빙설산업을 크고 강하게 만들데 관한 실시의견을 발표했다. 5개 부분, 18개 면, 29조의 내용으로 구성된 의견에는 빙설산업의 목표체계를 혁신, 확립했는바 성당위와 성정부에서 우리 성의 빙설산업을 전력 발전시킬데 대한 굳은 결심을 보여주었다.

 
 
연길모드모아스키장 일각.

1000만명 빙설참가공정을 실시하여 2019년 전까지 빙설운동과목 개설률을 100%에 도달시키고 학생들의 빙설지식, 동계올림픽 상식, 경기관람례의 보급률을 100%에 도달시킨다. 2020년 전까지 전성에서는 500개의 빙설운동 특색학교를 건설한다. 빙설운동 참가인구규모와 빙설전업인재 배양의 구체적인 목표를 확정하고 빙설운동장(관)의 부대시설의 질을 제고시킨다. 1-3개의 세계급 스키장과 2-3개의 아시아 일류의 스케이트관을 건설하며 빙설장비제조 국산화의 대돌파를 실현한다. 대장백산지역과 장춘, 길림 2개 국제빙설산업집중구를 건설하고 전국에서 솔선적으로 년접대률이 연인수로 100만명을 초과하는 세계급 빙설휴가종합체를 건설하며 2개의 국제빙설관광휴가명진(名镇)과 계렬 빙설관광진을 집중적으로 건설한다.

“눈놀이는 길림성에 가야 한다”는 높은 인지도와 브랜드이미지를 구축하여 길림성을 중국빙설대성, 빙설관광 강성과 세계급빙설관광목적지로 건설하며 빙설산업을 길림 로공업기지를 전면 진흥시키는 전략성 기둥산업으로 만든다.

중국국제빙설관광산업박람회 및 빙설관광산업고위층포럼, 중국(길림)국제려행상대회, 중국(길림)자동차, 캠핑카집결경기 등 행사를 조직하여 길림성 빙설관광의 특색과 매력을 전시한다.

우리 성에서는 시, 주의 스케이트관 신축사업을 전력 추진하는바 󰡒13.5󰡓기간에 백산, 사평, 료원, 통화, 송원, 백성, 장백산 등 지역에 륙속 스케이트관을 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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