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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황금련휴 관광객 “북새통”, 운수부문 호황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10-09 12:14:21 ] 클릭: [ ]

● 연변 관광객접대수 185만 4600명인차, 관광총수입 13억 5300만원

● 장훈고속철 려객수송량 25만 2000만명

● 연길공항 려객수송량 3만 1232명

국경절 황금련휴기간 중국의 대부분 관광지마다 관광객들이 대거 몰리면서 인산인해를 이루는 가운데 아름다운 경치와 조선족풍토인정을 자랑하고있는 연변도 관광객들이 “북새통”을 이루었다.

8일, 기자가 연변주관광국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황금련휴기간 연변관광업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는바 관광객접대수는 185만 4600명인차에 달하여 동기대비 18.75% 증가, 관광객총수입은 13억 5300만원에 달하여 동기대비 27.02% 증가했다.

심신까지 뻥 뚫어주는 가을날씨와 고속철의 편안함에 힘입어 여러가지 다양한 축제들이 펼쳐지고있는가운데 연변의 관광업, 숙박업, 운수업까지 여전히 호황을 누렸다.

연변주관광국 집계수치에 따르면 연변을 찾은 관광객중 투숙관광객은 연인수로 무려 77만 5100명에 달해 동기대비 8.62% 증가하고 1일관광연인수는 107만 5900명에 달해 동기대비 26.86% 증가했다. 황금련휴기간 성급호텔, 중저급호텔 및 경제형려관의 투숙률은 93~100%에 달했다고한다.

심양철도국 연길차무단 8일 통계수치에 따르면 1일부터 7일까지 장훈고속철은 연인수로 25만 2000명 려객을 수송했는바 그중 연변주내 관할 려객수송량은 18만 7000명에 달했다.

려객들로 붐비고있는 연길서역

연길서역 려객운수부 주임 가홍매는 “국경절련휴기간 연길서역 려객흐름량이 도합 10만명에 달해 평소보다 곱절 증가했고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라고 밝혔다.

가홍매주임에 따르면 올해 국경절려객 주요군체는 농민공, 친척방문객과 학생 그리고 연변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위주인데 매일 증가세를 보였다. 연길서역 려객흐름량 최고봉은 10월 7일에 나타났는바 당일 려객흐름량은 1만 6000명을 초과했다.

한편 연길공항 운수과 부경리인 전충군에 따르면 황금련휴기간 연길공항의 려객수송량은 연인수로 3만 1232명으로서 지난해 동기대비 0.5% 하강, 리착륙 항공편은 도합 251차로서 지난해 동기대비 4.9% 하강, 국내항로 려객수는 연인수로 1만 8403명에 달해 동기대비 1.9% 감소, 국제항로 려객수는 연인수로 1만 2829명에 달해 동기대비 1.7% 증가했으며 전체 려객숙의 41.1%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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