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리찬걸관전평] 세 한국용병의 찰떡궁합이 만들어낸 동점꼴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10-24 15:19:07 ] 클릭: [ ]

10월 23일,연변팀이 원정에서 비겨도 우승을 확정 짓는 광주항대팀과 격돌했다. 하지만 오후에 진행되는 잔류를 위한 경기는 드라마 같은 이변들을 만들어졌다.

장춘이 원정에서 료녕팀을 1:0으로 이기면서 29점에 무섭게 쳐올라오고 석가장영창팀도 원정에서 2:0으로 이기면서 대반란을 만들었다.

경기내용이 어떻든지간에 바꿀수 있는것이 하나도 없었다. 그것이 또 중국축구만의 정말 창피하고 저질적인 모습이 아닐가?

이대로라면 35점을 기록해야만 슈퍼리그잔류가 가능할 상황이다.

경기시작은 우리가 예견했던것처럼 항대팀이 매끄러운 패스를 앞세운 수준 높은 용병들의 개인기를 리용하면서 여유 있게 일방적인 진공을 하였다.

연변팀도 초반에 밀고 나와 상대방한테 압력을 넣으면서 어느 정도 반짝효과가 있었다고 판단된다.

경기시작 2분경 역습에서 윤빛가람이 중앙수비사이로 질러준 공이 하태균선수한테 골기퍼하고 1:1 챤스가 생겼는데 공타임이 맞지 않으면서 슈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좋은 챤스를 놓지고 말았다.

땅볼을 리용하여 팀플레이를 하는 항대팀에 비해 우리 선수들도 악착스레 따라다니면서 최선을 다했지만 스피드와 현란한 개인기를 앞세우면서 우리 문에 위험한 슛팅을 람발한다.

정확도나 운이 좋았더라면 일찌감치 우릴 따돌리고 달아났을 상황들이다.

오늘도 이리 막고 저리 막는 지문일선수가 분주히 바쁘며 우리 수비선수들도 육탄으로 막아내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이다.

진공에서 스티브가 단단히 견제를 당하면서 활약이 없었다.

대신 김파선수가 요즘 자신감이 많이 올라온 상태이다.

기회가 생기면 공을 갖고 여기저기 헤집고 다니면서 항대수비들을 당황하게 만들어준다. 38분경, 역습상황에서 멋진 드리블로 상대방을 따돌리고 때린 슈팅이 골문을 높게 넘어간다, 패스를 스티브한테 했으면 더 좋은 결과를 만들수 있지 않았을가싶다.

그러던 항대팀이 전반전 마무리시간에 코노킥 상황에 문전앞에서 흘려준 공을 보리니오선수가 한골을 기어코 만들어내면서 전반전은 0:1로 아쉽게 마무리됐다.

후반전 시작과 함께 항대팀은 경험을 살리면서 실리축구를 하는 모습이였다. 진공에서도 속도를 현저히 늦추면서 역습상황에서 공의 주도권을 안전하게 가져가면서 기회가 생기면 잡아볼려는 속셈이였다.

비기면 우승하는 립장에서 한골 앞선 상황에서 충분히 여유를 부릴수 있는

립장, 반면에 연변팀도 그런 기회를 빌어 점차적으로 진공에서 확률을 높이면서>>>>>원문보기

0

관련기사 :
 
  • 정 치
  • 경 제
  • 사 회
  • 교 육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