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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농촌시범구를 코스로 한 첫 향촌마라톤경기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6-12-19 12:40:45 ] 클릭: [ ]

-주최측: 농민의 획득감 높이고  농촌의 즐거운 건신분위기, 조류를 이끌기 위한것이다

일전 광동성 조경시덕경현관우진에서 첫 향촌 마라톤경기를 치렀다.  각지에서 온 경기자 및 참여자가 만여명되였는데 그중 당지 농민이 적지 않았다는 점이 화제다.

63세나는 당지 향촌 퇴직교사인 진무신로인은 5키로메터 “환락달리기(欢乐跑)”를 매우 유쾌하게 달렸다면서 “명차에 셈이 없지만도 내고장에서 촌민들과 같이 이런 달리기를 한다는 자체에 언녕 흥분되였었다 ”고 말한다.

이번 마라톤은 전민건신의 열조, 특히는 농촌거주민들이 건신의식을 제고하고 건신활동에 참여하며 건신열조를 일으키고있음을  반영한다.

농촌에서 농사일을 마치고 고작 모여서 트럼프나 마작놀이를 하면서 여가시간을 때우던 시기는 지나갔다. 

지금 촌민들은 건강, 건신의식이 제고돼 이른 새벽부터 촌문화센터에 나가 태극권을 련습한다든지, 마을을 한바퀴씩 돌며 산책한다든지  촌문화광장에서 롱구나 배구시합도 치르는,  전에 볼수 없었던 광경이 곳곳에서 볼수있게 되였다. 롱구경기 등 작은 경기활동일지라도  촌민들의 운동열정을 높혀주고있고 촌민들로 하여금 운동에서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있다.   

물론 촌민들의 운동의식 및 례저방식의 전변은 향촌의 기초시설 및 농촌거주환경의 완벽화와 갈라놓을수 없다.

본차 마라톤경기는 15키로메터 향촌길달리기와 5키로메터 “환락달리기(欢乐跑)”코스를 설치했는데 두 코스는 다 덕경현성급새농촌시범구역을 경유하게 했다.  

소개에 의하면 시범구들은 문화중심, 정차역, 풍경구련결점 등 공사와 농촌쓰레기, 오수처리, 외곽형상건설 등 공사를  거쳐 문화체육시설을 포함한 농촌기초시설과 농촌거주환경에 대해 종합적으로  완벽화했다.

당지 촌민들은 이구동성으로 활동, 단련하는 조건이 좋아지고 환경이 좋아지니 신체단련하는것은 촌민들의 한가지 습관으로 되였다고 한다.

조경시정부를 포괄한 본차 마라톤의 주최측은 “ 본차 행사는 바로 당지 농민들의 획득감을 높혀주기 위한것이다”면서 생산이 발전하고 생활이 부유해지면서 조건을 창조하여 여러가지 활동을 진행해 농민들로 하여금 바로 집앞에서 마라톤과 같은 경기활동에 참가하게 하여 농민들의 오락,건신 정신적수요를 만족시키고  농촌의 즐거운 건신분위기와 조류를 이끌기 위한데 취지를 두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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