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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도: 연변홈장은 감동, 지충국: 올시즌 최고 경기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5-22 15:28:42 ] 클릭: [ ]

5월 20일, 슈퍼리그 제10라운드 경기 결속 후 산동로능팀의 연변적 선수 김경도와 연변팀 선수 지충국이 경기장 밖에서 기자들의 합동취재를 접수했다.

김경도: 연변홈장은 언제나 나를 감동시킨다!

기자: 이 경기는 김경도선수로 말하면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고향이 연길이고 연길에서부터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했는데 고향에 돌아와 경기하니 어떤 특별한 느낌이 있는가?

김경도: 고향 연길에 와서 경기를 하니 아주 기쁩니다. 그리고… (잠간 생각하는 듯하더니) 더 없어요.

기자: 김경도선수는 아직도 이렇게 부끄러움이 많군요. 오늘 경기를 한국에 있는 부모님들이 현장에서 구경하지 못해서 아주 아쉬울 텐데… 그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김경도: 무슨 유감 같은 것은 없어요. 아시아챔피언스리그차 한국에 갔을 때 부모님을 뵐 수 있었어요.

기자: 연변팀은 앞 9경기에서 공격력이 아주 부진하다고 했는데 오늘 경기에서 연변팀 공격력이 날카로왔다. 1:1 무승부 결과를 접수하는가?

김경도: 물론 우리의 제일 큰 희망은 3점을 따가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나 연변홈장은 마귀홈장이라고 할 수 있어요. 여기는 특수한 민족정신이 받쳐주고 있습니다.

기자: 이번에 연변홈장의 열정과 분위기에서 가장 크게 감동 받은 것이 있다면?

김경도: 연변팀 홈장 분위기는 언제나 나를 감동시킵니다. 연변팀 선수들은 홈장에서 항상 투혼을 발휘합니다. 홈장에 온 이렇게 많은 팬들에게도 감사합니다.

지충국: 박감독님 강한 압박을 주문했다

기자: 강팀 로능을 만나 연변팀이 오늘처럼 경기 내내 압도적으로 경기할 수 있을 것을 예견했나?

지충국: 나는 오늘 대 로능전이 올시즌 우리 팀이 제일 잘한 경기라고 생각된다. 물론 상대팀 선수들은 모두 실력이 뛰여난 선수들이지만 우리는 정신력으로 상대를 압박했다. 오늘 우리가 아주 잘한 것 같다.

기자: 박태하 감독이 로능을 상대로 어떤 특수한 전술포치라도 했는가? 오늘 연변팀은 여느경기보다 일찌기 몸이 달아올랐다.

지충국: 감독님은 우리가 경기장에 들어갈 때 상대를 압박하라고 요구했는데 선수들이 잘 집행했다. 전반전 시작부터 후반전이 >>>>>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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