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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문시 일광산 ‘꽃바다’에 빨려들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8-16 14:51:34 ] 클릭: [ ]

바야흐로 조선족농경문화체험기지도 ‘꽃바다’에 앉힌다

도문시 일광산 ‘꽃바다’가 요즘 두만강반의 또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지로 뜨고 있다. 두만강문화광광축제(25일 개막)의 한 생태관광코너인 도문 일광산삼림공원이 15일에‘일광산 풍경 관상 명절’의 막을 올렸다. ‘꽃바다’에로 관광객들이 빨려들고 있다.

우리 민속 공연대가 ‘꽃바다’의 ‘꽃’풍경을 이룬다

 
찰떡치기 체험장 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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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다’는 일광산관광개발유한공사에서 투자 개발하는 생태관광대상이다. 대상 설계는 123.2헥타르 부지를 커버하는데 올해 40여헥타르에 공작새고사리, 백일화, 국화 등  20가지의 화훼를 재배했고 승마장, 몽골포, 경관대, 호수 등 경관시설도 륙속 앉히고 있다. 일광산광광개발유한공사 석군 총경리는 래년이면 ‘꽃바다’의 면적은 100헥타르로 , 그중 장미꽃 면적만 20헥타르 되는 ‘러브기지’가 설계되는가 하면 20헥타르에 전문 조선족농경문화기지도 앉힌다고 소개한다. 

부지 가운데 102헥타르는 경작지였고 20여헥타르는 풀밭이였다고 한다. 현재 120여명 농민들이 매일 이 기지에서 로동하고 있는데 인당 일당 150원씩 급여하고 있다. 

도시락을 갖고 온 이들, 현장에서 불고기 파티하는 이들로  정자마다 오붓하다. 

도문시조선족전통료리협회, 백년부락 등 단체와 업체들에서 찰떡, 김치, 막걸리 등 민속음식들을 마련해와 시식코너를 내놓기도 했다.

승마장 일경

숙식이 가능한 몽골포와 정자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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