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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빙설관광브랜드영향력 30강에 길림성 9곳 입선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1-16 20:28:52 ] 클릭: [ ]

“11일, 인민넷 여론정보감측실 빅데이터쎈터에서 발표한 2017년빙설관광목적지브랜드영향력 순위 30강에 길림성의 9개 빙설관광목적지가 입선되였다.”고 15일, 길림성정부 소식판공실에서 전했다.

각 지역의 빙설관광목적지 브랜드영향력을 전면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진행된 2017년빙설관광목적지브랜드영향력 순위는 빙설관광목적지의 관방측 인증 미니블로그와 위챗, 미디어의 보도영향, 관람객 기대정도 및 관광목적지의 호평도를 평가대상으로 삼고 자체미디어 영향력(활약도, 전파력과 호동력), 미디어 인도력, 관광객 기대지수, 브랜드 영예도를 종합적으로 고찰했다. 데이터 분석과 수리 모형계산으로 빙설관광목적지 브랜드영향력의 발전정황을 전면적으로 보여주었다.

30강에 입선된 길림성내 9개 빙설관광목적지들로는 만달장백산국제관광휴가구(2위), 장춘정월담국가삼림공원(6위), 길림만과송화호휴가구(9위), 길림북대호스키장(14위), 길림차간호(15위), 장백산로수하장백산수렵장(18위), 장춘련화산휴가구(19위), 장춘묘향산휴가구(23위), 장백산천지설야설공원(26위)이다.

길림성은 빙설산업 대성과 빙설관광 강성으로서 빙설관광목적지의 종합브랜드 실력이 매우 강하다.

빅데이터에 따르면 만달장백산국제관광휴가구는 관광객 기대지수 브랜드 영예도 등 두가지 수치가 각기 93.02와 88.75점인데 그중 관광객 기대지수는 단연 1위를 차지했다. 장춘정월담국가삼림공원은 뉴미디어 운행능력이 66.08점, 풍경구 활약도가 86.72점으로서 각기 1위를 차지했다.

기자가 알아본데 따르면 만과, 만달, 로능 등 여러 개의 상업거두들이 길림성에 입주하여 고층차 휴가구, 대형스키장을 건설하고 있다. 2017년에 전 성적으로 억원이상 빙설관광 대상 14개가 락착되였다. 항공로선 증가, 지선공항 통항, 고속철 속도 제고, 여러 갈래의 고속도로가 건설되여 빙설교통상황이 크게 개선되였다.

특히, 지난해 12월 15일에 개최된 제2회 중국 • 길림국제빙설관광산업박람회에서 발표된 중국10대빙설관광도시경쟁력 순위에서 우리 성의 길림시, 장춘시, 연변 등 세곳이 입선되여 전국에서 길림성 빙설관광의 우세를 과시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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