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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남호공원 눈조각으로 더 매력적이다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1-26 10:28:28 ] 클릭: [ ]

1월 21일, 길림신문기자가 장춘시 남호공원 3호문에 들어서니 높이가 2메터 넘는 ‘중국의 꿈’ 눈조각상이 입구를 마주해 서있었다.‘격정빙설(激情冰雪), 매력장춘(魅力长春)’을 주제로 하는 남호공원 눈조각 전시활동이 올해로 5회를 맞이했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 남호공원에는‘19차 당대회 맞이’, ‘일대일로’, ‘대당성세(大唐盛世)’,‘관동풍정(关东风情)' 등 주제 빙설작품이 총 41개를 건설했는데 그중 눈조작상이 34개, 얼음조각상이 7개, 대형 불빛장식품이 5개이다. 눈 사용량은 5400립방메터에 달하고 얼음 사용량은 1000립방메테에 달한다. 특히 올해 남호공원은 예전과 달리 단일한 설조각상 전시를 돌파하고 얼음조각, 불빛, 눈조각을 결부시켜 빙설조각을 일층 빛냈다.

/길림신문 정현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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