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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 ‘문표경제’시대 마치고 생태와 문화 두 카드 내들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4-20 13:11:58 ] 클릭: [ ]

“장백산은 더는 ‘문표경제’에 매달리지 않고 고차원의 질량발전목표를 내걸고‘거시적 보호(大保护)’협력기틀을 형성해 나갈 것이다.”

이는 장백산당사업위원회 서기이며 관리위원회 주임인 왕고가 일전에 장백산천지북구에서 있은 장백산생태보호 및 지속가능발전학술심포지움에서 한 말이다.

전문가들은 이날 산수 림전 호수 초지 대상의 실시, 지열자원탐사 및 개발 내용에 대해 연구, 토론했으며 장백산의 생태보호와 록색발전에 대해 진맥, 헌책했다. 장백산에 대한 보호와 개발에서의 평형문제에 대해 언급 시 왕고는“장백산은 영원히 생태를 우선으로, 보호를 제1위로 하는 원칙을 지킬 것이며 생태와 문화 두장의 카드를 잘 만들어 갈 것이다.”고 표했다.

소개에 따르면 지금까지 장백산보호개발구에 루계로 50여억원을 투입해 130여개의 각종 생태보호대상을 실시했다. 삼림커버률을 87.7%로, 공기질량 국가 1류구역 1류표준 도달, 수질 국가 1류표준 도달을 보장해 장백산은 유엔으로부터‘인류와 생물권’보호구시범단위로 선정되였고 세계생물권보호구 10년평가에 통과되였다.

이날 장백산관리위원회는‘문표 한장으로 3일 관광 ',‘전국 겨울철 관광객 문표 면제 ’등 장백산관광  5가지 혜민조치도  선포했다.

 http://www.xinhuanet.com/2018-04/20/c_112271437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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