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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명동단오문화관광절, 볼거리 놀거리 풍성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14 11:53:32 ] 클릭: [ ]

—2018 명동단오문화관광절 6월 16일 개막

● ‘조선족민속문화를 계승 발양하고 중국 조선족 뿌리 성지를 건설하자'를 주제로

●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

● 룡정시 지신진 명동촌과 룡정시 지신진 승지촌에서 진행

6월 18일은 우리 중화민족의 전통명절인 단오절이다. 예로부터 우리 나라에서는 단오절을 가장 큰 명절로 지내오면서 이날이면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며 다양한 민속놀이와 축제행사들을 펼쳐왔다.

중국조선족민속문화를 계승, 발양하기 위한 군중성 명절축제활동인 2018 명동단오문화관광절 축제행사가 6월 16일 오전 9시에 룡정시 지신진 명동촌에서 성황리에 개막된다.

2018 명동단오문화관광절 축제행사는 관광축제 활동 내용을 풍부히 하고 ‘중국 조선족 뿌리의 성지’를 건설하며 룡정시 전역관광발전을 추동함과 아울러 룡정시 지신진 명동촌의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여 보다 더 좋고 빠른  발전을 실현하여 ‘중국조선족교육 제1촌’으로 구축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료해에 따르면 ‘조선족민속문화를 계승 발양하고 중국 조선족 뿌리 성지를 건설하자'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중국조선족민속문화전시, 미식전시, 풍정체험, 제품전시, 문예공연 등 풍성한 민속활동과 다양한 민속체험 행사들로 관광객들에게 주렁진 볼거리와 놀거리들을 제공하게 된다.

이번 축제행사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룡정시 지신진 명동촌과 룡정시 지신진 승지촌에서 펼쳐지게 된다.

윤동주생가 앞마당은 흥겨운 춤판으로 변했다.(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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