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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축구를 중소학교 체육수업의 중점 내용으로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11-21 10:21:45 ] 클릭: [ ]

19일, 길림성정부 상무위원회는 <길림성축구개혁발전실시의견>(아래 의견이라 략칭)을 토론, 채택했다. 이는 길림성의 축구개혁의 시작을 의미한다.   

3단계에 거쳐 축구를 발전시킨다

‘의견'에 따르면 향후 발전을 3개 단계로 나누어 근기, 중기, 장기의 목표를 세웠다. 근기목표 시간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이다. 이 기간에 축구장을 1500개 늘이며 만명당  0.5축구장을 보유, 교정축구 특색학교 600개 도달, 2개 이상의 성급 직업축구구락부를 육성한다.

중기목표 시간은 2021년부터 2030년까지이다. 이 기간에 청소년축구인구를 크게 늘이고 경기수준, 청소년축구, 교정축구, 사회축구, 전업축구, 직업축구로 체계를 이루고 효과적으로 운행한다. 만명당 1개 축구장을 보유, 축구 브랜드경기를 이룬다.

장기목표 시간은 2031년부터 2050년까지이다. 이 기간 축구를 군중들이 보편적으로 참여하는 체육운동으로 만든다. 전문적이고 고효과적이며 시스템이 완비하고 보장이 유력한 체제기제를 대체적으로 건립한다. 전 성적으로 초중이상 학교마다 표준화로 된 11명제 축구장, 만명당 1.3개 축구장을 보유하며 적어도 2개 직업축구팀이 중국축구협회의 정상급 리그전에 참여한다. 교정, 청소년훈련, 전업, 직업 4급 축구인재 양성체계를 건립하며 길림 특색의 브랜드효과를 형성한다.

축구기제 개혁, 정부 사회조직에서 분리

3단계 목표 외에 의견'은 축구발전기제제체 개혁에 대해 구체적인 요구를 제기했다.

향후 길림성은 정부가 사회조직에서 분리하고 권한과 직책을 명확히 하며 법에 의해 관리하는 원칙에 따라 축구협회를 조직, 건립한다. 새로 건립된 길림성축구협회는 길림성체육국과 리탈, 행정급별을 설치하지 않고 중국축구협회의 개혁모식에 따라 개혁한다.

장춘아태, 연변부덕 국내 일류 축구구락부로 건설

의견에 따르면 장춘아태, 연변부덕과 장춘대중탁월녀자축구구락부를 국내 일류 축구구락부로 건설하며 길림성 축구브랜드를 조성해 영향력을 높인다. 또한 조건에 구비되는 축구구락부를 상장시킨다.

더 많은 업여축구구락부를 지지하여 중국축구협회 아마추어리그전에 참가하는 것을 시작으로 점차 직업리그전 행렬에 들어서게 하며 직업축구구락부를 조직, 2025년에  1개내지 2개 직업축구구락부를 더 늘인다.

길림성축구협회를 주도로 해마다 축구리그전을 개최하며 현유의 11명제, 7명제, 5명제 경기의 토대우에서 동북지역 특색의 길림성 설지(雪地)축구리그전을 창설한다. 교정축구경기체계를 건립해 학급, 학교급, 구급(区级), 시급 4개 급 경기모식을 구축하며 소학교, 초중, 고중, 대학교의 4급 리그전체계를 보완해‘학교내에서는 경기를 치르고 학교간은 리그전을, 시급서는 선발'하는 교정축구경기의 새로운 국면을 형성한다.

적당하게 축구수업시간 늘인다

향후 축구를 중소학교 체육수업의 중점 내용으로 삼으며 적당하게 수업시간을 늘인다고 의견'은 썼다.

http://www.jl.xinhuanet.com/2018-11/21/c_112374338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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