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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 중로 무비자 단체관광 실현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4-03 15:31:44 ] 클릭: [ ]

지난 3월 29일 첫 무비자 팀으로 훈춘통상구를 시험통관한 울라지보스또크 관광팀   /사진 길림성문화관광청 제공

4월 1일 길림성문화관광청에 따르면 우리 성에서는 륙지 변경 통상구를 통해 로씨야에로 입국하는 상호 무비자 단체관광을 실현했다.

“언제부터 로씨야 관광을 가고 싶었습니다. 이번 단체관광은 예전처럼 훈춘에 분산객들이 다 모인 후 함께 출발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시간을 많이 절약했습니다. 장춘에서 등록하면서 려권만 제공했더니 나머지는 려행사에서 알아해줘서 특히 간편했습니다. 게다가 전에는 관광객이 자체로 훈춘에 가서 팀에 합류했지만 이번에는 장춘에서부터 가이드가 시종 함께 움직였기에 많이 안심이 되였구요.”

이는 지난 3월 29일, 첫 무비자 팀으로 훈춘통상구를 시험통관해 울라지보스또크에 관광을 다녀온 한 관광객이 기쁨에 넘쳐 하는 말이다.

보다 싶이 새 정책이 나온 후 로씨야 관광이 훨씬 편리해진 것이다.

장춘문화국제려행사는 길림성 내륙 도시 첫 상호 무비자 단체 관광 정책을 내놓은 려행사로서 성내 관광객들을 로씨야에로 보낼 뿐만 아니라 로씨야 관광객들도 길림성 각 시(주)에로 유치해 심층차 관광활동을 펼치게 된다.

“전에는 통관수속의 제한으로 울라지보스또크에로 가는 관광팀은 다 연길 혹은 훈춘의 려행사에 넘겨 다루었습니다. 새 정책이 나온 후부터는 수속이 간편해졌을 뿐만 아니라 더우기는 우리 려행사에서 자체로 조작할 수 있기에 관광객들 출행 질을 보장하고 시장 수요에 맞는 다양한 관광 제품도 출시할 수 있게 되였습니다. 무비자 관광은 로씨야 관광객들에게도 지대한 편리를 제공해 우리 성 심층 관광이 날로 로씨야 관광객들의 주목을 끌게 될 것이라 내다보고 있습니다.”

장춘문화국제려행사 맹걸(孟杰)부총경리의 말이다.

장춘문화국제려행사에서는 새 정책에 결부해 현재 관광제품을 한층 업그레이드, 더욱 많은 관광제품이 속속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길림신문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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