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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침]6가지 ‘호신부’로 안전출행 담보하세요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4-16 10:15:01 ] 클릭: [ ]

봄이 성큼 다가왔다. 관광의 계절이다. 생활수준의 향상과 함께 관광은 이미 전민행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붐을 이루며 갈수록 성황을 이루는 관광시즌에 대비해 길림성문화관광청은 일전 관광 관련 ‘참고지침’을 발표해 전 성 군중들의 즐거우면서도 안전한 관광을 주문했다. 즉 ‘5.1’절과 같은 관광고봉기가 다가오는 때에 관광객들은 자신의 관광려정을 미리 잘 계획하고 차분한 마음가짐으로 문명하게 관광하고 삼림보호를 잊지 말며 야외에서의 불사용을 금지하고 관광목적지의 풍속습관을 존중할 것 등을 제창했다.

동시에 관광팀에 합류하는 관광객들에게 아래와 같은 6가지 안전출행 ‘호신부’를 선물했다.

정규적인 려행사를 선택한다.

기초가 있고 평판이 좋은 려행사를 찾아 등록한다. 이른바 “보건품을 사면 관광을 선물한다”, “주유하면 무료관광권을 선물한다” 등 이름으로 관광객을 끌어모으는 행각은 멀리해야 한다. 아니면 자칫 ‘관광구매함정’에 빠질 수 있다

규범적인 관광계약을 맺는다.

관광객은 팀을 따라 관광을 떠나기 전에 반드시 관광조직자와 계약을 맺아야 한다. 관광비용 납부시에는 려행사의 공개구좌에 입금하고 정규적인 령수증을 받아야 한다. 익숙치 않은 사람에게 함부로 쾌속(闪付), 위챗, 알리페이 등 방식으로 돈을 지불하지 말며 대방이 하는 승낙들을 경솔하게 믿지 않음으로써 계약위반 상황 발생시 권익보호에 차실이 없도록 해야 한다.

적합한 관광제품을 선택한다.

관광품종은 자신의 년령과 신체상황에 알맞게 선택해야 한다. 년세가 있는 관광객들은 비용만 내면 모든 것을 도담당해주는 팀을 선택할 것을 건의한다. 가격이 싸다고 자부담 항목이 많거가 식사 자부담이 많은 저가격 관광팀을 선택하지 말아야 한다. 아니면 관광중에 생각 밖의 껄끄러움에 맞띄게 된다.

모험성이 있는 관광항목을 신중하게 대할 것을 건의하며 관광 목적지의 날씨, 교통, 치안 등 상황을 밀접히 살펴봐야 한다. 출국관광은 외교부, 문화관광부에서 발표하는 경외 안전 위험 제시 정보를 시시로 주목하면서 준비를 잘해야 한다.

구매 소비는 리성적으로 해야 한다.

보건품을 미끼로 선전하는 제품은 특히 신중해야 한다. 충동소비를 피면하고 상가의 추천을 려과없이 곧이듣지 말아야 한다. 더우기는 ‘남들이 사니 따라 사’지 말아야 한다.

옥석, 라텍스(乳胶)제품, 잠사이불, 중약 등 상품은 고소가 많이 들어오는데 되물릴 방법이 없다. 관광도중에 기만소비 혹은 강박소비를 당했거나 변상적인 기만소비 혹은 강박소비를 당했다면 즉시 110 혹은 전국문화시장 검거전화 12318, 관광봉사 플래트홈 12301에 검거 신고해야 한다.

법에 의해 리성적으로 권익을 보장해야 한다.

관광도중에 어려움에 부딪쳤다면 팀과 동행한 가이드, 관광기업, 당지 정부부분에 도움을 청할 수 있다. 출경관광은 전화 +86-10-12308로 당지 대(공, 령)사관에 도움을 청할 수 있다. 일단 분규가 생겼을 때는 랭정하게 응부하면서 리성적으로 자신의 권익을 보장해야 한다. 과격한 행위로 사태를 확대시키거나 모순을 격화시키지 말아야 한다. 협의를 달성하지 못했거나 당분간 해결할 수 없는 것은 해당 증거자료들을 잘 보관해둬야 한다.

열선전화 꼭 기억해야.

관광객들은 신고시 전국관광봉사열선전화 12301, 혹은 문화시장신고전화 12318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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