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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7개 4성급 호텔 자격 취소, 연변에 2개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4-23 19:02:33 ] 클릭: [ ]

4월 22일, 길림성관광호텔평정위원회는 ‘길림성빈관 등 성내 7개 4성급 관광호텔의 성급(星级) 자격을 취소할데 관한 통보’를 발표했다.

통보는 다음과 적었다.

전성의 성급호텔 업종에 대한 감독관리 직책을 착실히 수행하고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숙환경을 마련하며 〈관광호텔의 성급 획분과 평정(GB/T14308-2010)〉 국가표준의 요구를 진일보로 관철, 락착하기 위해 2019년 2월 14일에 〈성급호텔 자질관리를 강화할 데 관한 통지〉를 발표하였는데 현재 각 시(주) 관광호텔성급평정위원회들에서는 본 지역의 성급호텔들에 대한 신청을 조직했다.

길림성관광호텔성급평정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소방검수에서 표준에 도달하지 못한 길림성빈관, 악부대호텔, 춘의빈관, 료원시빈관과 호텔 시설설비가 낡고 로화가 엄중한 연길시 대주호텔, 안도현 장백산호텔과 장기간 영업정지 상태인 통화시 동방휴가호텔에 〈관광호텔의 성급 획분과 평정〉 국가표준에 좇아 4성급 관광호텔의 자격을 취소하는 결정을 내리니 각 지에서는 길림성관광호텔성급평정위원회의 통지에 따라 상기 호텔들의 성급(星级) 간판과 증서를 회수할 것을 장춘시, 통화시, 연변주 관광호텔성급평정위원회와 료원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관광국에 요구한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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