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의료관광, 한국 가서 건강검진 받는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4-25 11:19:02 ] 클릭: [ ]

길림성홍성국제려행사가 조직한 한국의료관광 첫팀 귀국

의료관광 팀원이 한국오산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고있다

4월11일, 길림성홍성국제려행사에서 조직한 의료관광 첫팀으로 한국에 나갔던 5명의 관광팀원들이 14일 귀국하면서 한국에서의 예정된 건강검진을 모두 원만히 마치고 돌아왔다.

이번 의료관광에는 도합 5명이 참가했는데 건강검진가운데서 4명이 대장용종이 발견되여 적시적인 제거수술을 받았고 1명이 조직검사로 병을 조기발견하게 되였다.

의료관광팀원들을 이끌고 한국현지에 다녀온 길림성홍성국제려행사 출경부 허철의경리에 따르면 이번 의료관광은 홍성려행사가 조직한 첫 의료관광팀인데 전반 의료관광에서 참가자들이 선진적이면서도 자세한 건강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상태를 정확히 체크하고 그에 따른 대책과 방법들을 마련할수있게 되여 만족해했다고 말했다.

한국의료관광은 길림성홍성국제려행사 김홍성총경리가 지난 2015년도에 자신의 오랜 지병인 심장병을 치료하려고 지인의 소개로 한국오산병원에 가서 병을 보이면서 체험한 당지병원의 믿음직한 의료건강검진시스템에 계발받아 내온 의료관광상품이다.

김홍성총경리는 다년간 심장병으로 앓아오면서 많은 병원들을 전전해오다가 한국의 오산병원에서 자신이 그동안 앓아온 심장병의 진정한 원인을 비로서 찾고 치료에 성공해 건강을 되찾은 건강검진 수혜자이다.

김홍성총경리는 모든 병은 조기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면서 건강검진을 통한 조기발견과 치료가 사실 선진국에 비해 뒤떨어져있는 것이 우리들의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말했다. 더욱이 건강검진에서는 검진결과를 정확히 판독하고 환자에게 병에 대한 정확한 치료대책을 제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현재 적잖은 건강검진들에서는 이 같은 절차나 방법들이 제대로 실시되고 있지 않아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이번 한국의료관광팀에 참가한 40대 허선생은 “건강검진 전반 과정에서 의료일군들의 서비스가 정말 좋았다. 환경도 깔끔하고 간호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알려주어서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아도 되였다.”고 말했다. 특히 “건강검진 결과가 나온후에도 가정의학과 의사가 차근차근 잘 설명해주어 있던 병도 당장 치료되는듯 만족스러웠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은 건강검진이였다.”고 소개했다.

한편 홍성국제려행사와 한국오산병원이 함께 하는 한국의료관광은 VIP대접과 함께 한국 보험에 들지 않아도 비용면에서 한국인과 비슷한 대우를 받을수 있으며 검사와 진단, 치료까지 모두 서비스가능한 종합적인 건강검진이라는 점에서 출시된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검사내용에도 기본검사외에도 각종 간, 담, 위병과 부인과, 남성병 그리고 여러가지 암검사 등으로 매우 다양하고 구체적인것으로 알려졌다.

김홍성총경리는 “날이 갈수록 한국에 거주하는 조선족들이 많고 또 한국에 드나드는 조선족들이 많은데 비추어 한국에서 쉽게 건강검진을 받아볼수 있는 시대가 왔다”면서 “조선족들이 한국에서 한국인과 비슷한 가격으로 건강검진혜택을 향수하고 적극적으로 건강을 챙길수 있는 일이 더는 요원한 꿈이 아닌 현실이 됐다”고 말했다./안상근기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