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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기간 우리 성 관광객 610.86만명 접대, 광동촌 관광객 64% 증가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5-05 15:13:04 ] 클릭: [ ]

관광수입 67.47억원 실현, 화룡 청룡어업생태관광원구 관광객 140% 폭증

길림성문화관광청에 따르면 금년 5.1 련휴는 지난해보다 하루 많아 4일간, 전 성 관광열조가 지난해를 초과해 관광인수와 관광수입이 쌍풍작을 거두었다.

5.1기간 우리 성 관광은 근교관광, 주변관광, 단거리관광을 위주로 소풍, 꽃놀이, 채집, 미식, 문화체험이 주류를 이룬 가운데 질서정연하면서도 흥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내 각지 문화관광부문과 은련상무에서 제공한 수치에 따르면 련휴 기간 전 성적으로 연인수로 610만 8600명에 달하는 관광객을 접대해 동기대비 13.96% 증가했고 관광수입은 67억 4700만원을 실현해 동기대비 16.57% 장성했다.

한편 올해 5.1 련휴 기간 관광 특점은 아래와 같이 개괄할 수 있다.

중점 풍경구 관광객 인수와 관광수입이 대폭 증가했다

이중에 차간호관광휴가구는 연인수로 15만 2000명을 접대해 동기 대비 375% 폭등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장백산풍경구도 연인수로 4만 4600명을 접대해 동기대비 111.19% 증가했다. 이외 위만황궁박물원, 장춘영화세기성, 휘남룡만풍경구도 관광객이 증가했다. 게다가 성박물관, 성도서관 접대인수도 대폭 증가했다.

문화관광 상품 공급이 충족했다

련휴 기간 전 성 각지 문화관광부문에서는 실제와 결부해 각가지 문화관광 제품들을 알심들여 기획 조직해 내놓음으로써 다차원의 관광소비 수요에 만족을 주었다.

장춘시에서는 38가지 관광계렬활동을, 길림시에서는 10대 문화관광제품을 내놓았다.

문화관광 경축활동이 풍부하고 다채로왔다

장춘시의 련화산 백년관원 배꽃축제, 길림시의 공리 문화절, 사평시의 예허 물고기 미식절, 리수현의 농경문화관광절, 료원시의 홍엽령 낚시활동, 통화 휘남시의 룡만 야생두견화 관광절, 집안시의 조선민속절, 백산시의 만족 양걸춤 경연, 송원시의 물고기 미식절, 돈화시의 체육놀이, 화룡시의 진달래축제, 룡정시의 생태목장 꽃놀이 등등이다.

향촌관광이 쾌속 성장했다

도시 주변 향촌 관광구에 유람객들이 구름처럼 모여들었다. 농가음식을 맛보고 농사일을 해보고 농가에 류숙하는 등 체험활동은 시민들의 환영을 받았다.

련휴 기간 전 성 42개 향촌관광경영단위에서 연인수로 27만 4500명의 관광객을 접대해 동기보다 33.62% 증가했다.

이중에 화룡 청룡어업생태관광원구 접대 인수는 연인수로 1만 2000명으로 동기 대비 140% 폭증했고 화룡 광동 조선족민속촌 접대량은 연인수로 1만 4000명으로 동기대비 64% 증가했다.

문화관광 혜민 조치에 힘이 실렸다

각지에서 관광제품 공급을 한층 더 풍부히 함과 동시에 다종다양한 문화관광 혜민봉사 조치를 댐으로써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문화관광 발전 성과를 공유하도록 했다.

장백산풍경구(북측과 서측) 개방 시간을 연장하고 한장 표로 3일내에 차수를 제한하지 않고 맘껏 관광하면서 일출관광, 밤하늘 관측 등 장백산 특색 풍경을 향유할 수 있는 등이다.

시장질서가 평온하고 량호했다

련휴 기간 전 성 관광시장이 안전하고 질서있게 운행되고 관광 안전사고가 없었다.

/길림신문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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