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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너도나도 혜민 관광활동 떠나봅시다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5-15 15:46:29 ] 클릭: [ ]

우리 성 ‘중국관광일’에 전 성 주민들에 115가지 혜민 조치

5월 19일은 ‘중국관광일'이다.

오늘 15일 길림성문화관광청에 따르면 2019년 ‘중국관광일’길림분회장 활동이 마침 일요일에 맞띈 5월 19일, 장춘세계조각공원에서 거행되는 동시에 전 성 각지에서 70종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화관광 활동이 진행되며 115가지 혜민조치가 잇따르게 된다.

올해 우리 성‘중국관광일’활동은‘문화와 관광의 융합·아름다운 생활'을 주제로 한다.

장춘시민들 혜민 관광카드 챙기세요

올해 ‘중국관광일'을 맞으며 우리 성에서는 전 성 주민들에게 115가지 혜민 조치를 내놓았다.

그중의 특혜조치로 장춘시에서는 여름철관광카드를 발행한다. 88원에 한장 하는 이 카드는 세트 표로서 풍경구와 문화오락 생활봉사류 자원 등 40개 곳에서 무료 혹은 특혜가격으로 소비할 수 있는데 그 가치는 풍경구 입장료 2000원 이상에 상당하다. 판매지점은 5월 19일 장춘세계조각공원.

정월담 등 입장료 반값, 장백산 등 무료개방

5월 19일‘중국관광일’, 이날 입장료에 우대가격을 실시하는 풍경구들이 많다.

장춘시정월담국가삼림공원, 위만황궁박물원, 장춘세계조각공원, 연변주 돈화 륙정산풍경구, 송원시 차간호풍경구 등 풍경구들에는 반값에 입장할 수 있다.

백산시 망천아풍경구, 로수하국제수렵휴가구, 길림시 송화호풍경구, 교하 라법산풍경구 등에서도 입장료 를 대폭 할인, 특히 장백산풍경구, 화전시 홍석국가삼림공원, 연변조양촌민족문화전시관, 동료민속박물관 등 많은 곳들에서는 무료개방이다.

이외 장춘시동식물공원, 위만황궁박물원 등 곳에서는 장애인들에 무료, 또 일부 풍경구에서는 로동모범, 선진사업자 등 군체들을 우대하는데 장춘시북호국가습지공원에서는 선진군체들에 원내 관광차 무료 탑승 대우를 준다.

전 성적으로 70가지 문화관광활동 진행

풍경구 입장료를 우대하는 동시에 5월 19일, 전 성 각지에서 공익성 문예공연, 공공문화장소 확대개방 등 문화혜민 조치를 내놓는다.

야외활동을 즐기는 시민들에게는 꽃구경, 도보, 채집 등 내용을 포함한 70가지 풍부하고 다채로운 활동을 조직한다. 장거리달리기, 로인 태극권 집단교류시합, 백산시 관광상품장터 등이 그 실례로 된다. 이외 부분적인 려행사들에서는 특혜 관광활동을 진행한다.

5월 19일 장춘시에서 있게 되는 문화관광 활동 및 대우

정월담국가삼림공원. 성인표 반값, 장거리달리기 대회 진행.

위만황궁박물원. 성인표 반값, 청소년 마술시합과 마차관광 체험활동, 장애인과 65세 이상 로인, 키 1.3메터 이하 아동은 무료.

공자문화원. 무료개방, 중화우수전통문화경전도서 무료 발송,

장춘세계조각공원. 성인표 반값, 관광카드 판매,‘중국관광일’길림분회장 활동 다양.

북호국가습지공원. 환호수 장거리달리기.

장춘영화세기성. 상영종목 새로 업그레이드하고 표값을 우대할 뿐만 아니라 성인표 한장에 65세 이상 로인 1명 혹은 키 1.2메터 이하의 어린이 1명을 무료로 입장시킨다. 당날 소비가 루계로 100원이면 무료로 주차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외에도 여러 극장, 광장, 운동장들에서 영화관람, 음악회, 광장무 등 문화관광 활동이 펼쳐진다.

5월 19일 연변서 무료개방하는 관광지들

연변조양촌민족문화전시관, 연변박물관, 도문시중국조선족무형문화유산관, 훈춘방천풍경구, 훈춘홍색문화박물관, 대황구당사전람관, 대황구매력계곡풍경구, 천년자삼왕, 금사탄환락곡, 사구공원도문무형문화유산관, 룡정시박물관, 룡정무형문화유산전시관, 룡정도서관, 룡정체육관, 돈화양걸무박물관, 돈화시문화예술전람관, 분복생태유기목장, 윤동주생가, 안도현설산비호풍경구, 안도현장백산력사문화원풍경구, 안도현송화조선족민속촌-송화촌 등.

/길림신문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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