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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제1회중국현역관광경쟁력 100강현”에 이름올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5-21 17:39:26 ] 클릭: [ ]

관광도시로 뜨고있는 연길시/사진제공 연길시당위 선전부

연길시재정경제판공실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2018중국현역관광경쟁력보고》에서 연길시가 뚜렷한 민족특색과 비교적 강한 관광발전경쟁력으로제“1회 중국현역관광경쟁력 100강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연길시에서 연변주당위가 제기한 “관광흥주” 전략을 참답게 락실하고 관광산업발전질과 관광효익을 힘써 제고시키면서 따낸 괄목할만한 영예이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주관하는 중국정보협회 신용전문위원회 등 기구들이 발표한 이번 보고는 향항, 오문, 대만 등 지구를 제외한 전국 31개 성, 시, 자치구의1889개 현역지방 전부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평가는 주요하게 관광자원, 관광경제, 관광시설, 생태환경, 정부의 추진과 사회적인 명망 등 6가지 방면의 35가지 지표로 진행됐다.  

료해에 따르면 2018년도에 연길시에서는 국내외 관광객을 1130만인차 접대했는데 그 전해에 비해 12.7%늘어났으며 관광총수입은 287억원에 달해 17.1% 늘어났다.

거시적경제증가속도가 늦춰지고있는 배경하에서 관광산업이 역전세로 증장하면서 관광업이 현재 연길시에서 발전속도가 가장 빠른 특색우세산업의 하나로 되고있다. 연길시가 고속철시대에 들어섰고 길림성내 “두시간 관광권”이 형성되였으며 연길시공룡박물관, 중국(연변)조선족민속원 등 관광대상들이 잇따라 건설되면서 연길시의 관광자원이 더 한층 개발되고있으며 관광업이 연길시의 새로운 경제증장점으로 떠오르고있다. 연길시는 성공적으로 국가관광국의 국가전역관광시범도시 명부에도 들어갔다.

연길시가 “제1회중국현역관광경쟁력 100강현”에 이름을 올린 것은 중국우수관광도시인 연길시가 새롭게 받아안은 또 하나의 국가급 명함장으로 되며 연길관광업의 발전에 새로운 발전기회와 적극적인 추진동력이 될 전망이다./안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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