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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제1회 향촌문화관광절 연길서 개최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5-27 14:11:06 ] 클릭: [ ]

—연길 제1회 향촌문화관광절 및 수려향촌 오색화훼박람회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꽃을 감상하고 있는 방문객들

연길 제1회 향촌문화관광절 및 수려향촌 오색화훼박람회가 5월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연길시 의란진 평안촌 연변오색현대농업산업단지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연길시인민정부에서 주관하고 연길시당위 선전부, 연길시농업농촌국,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 연길시 의란진정부, 연변오색화훼현대농업산업단지에서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문화강주 관광흥주’ 전략을 관철 시달하고 향촌관광산업의 발전을 다그치며 관광흥촌, 관광강진, 관광부민을 견지함과 아울러 빈곤퇴치 난관공략과 향촌 진흥사업을 추진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본차 행사는 연길 농업 림업 화훼의 재배기술 수준을 전시하는데 중점을 두고 현장에서 관련 단위 일군들이 향촌관광자원, 관광코스. 관광공략에 대한 추천소개를 진행하고 농특산물 전시, 민속표연, 진귀동물전시,옛 농업생산 및 생활도구 전시, 자선비자회, 꽃꽂이예술시합, DIY 제작, 전통음식 맛보기, 남새채집 등 다양한 행사들을 펼쳐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먹거리를 선사했다.

현장에는 화훼식물전시구역, 다육식물전시구역, 체험구역 등 세개 비닐하우스 내부 전시구역을 설치하고 실외에 38개 특색농산품전시부스를 설치하였는데 연길관광상품연구개발중심, 연길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 연길시위업식품유한회사 등 23개 단위들을 흡인하여 풍성한 농특산품과 관광상품들을 선보였다.

전통막걸리전시부스중 유표하게 눈에 띄는 애령감주 주인장인 안정금씨. 그는 “축제 개막 하루를 앞두고 급하게 통지를 받았지만 연변민속특색음식을 선전할수 있다는 긍지감으로 이번 행사에 나오게 되였다”며 “본차 행사가 계속하여 이어지는 축제행사로 발전하기를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애령감주 주인장인 안정금씨

한편 빈곤퇴치 난관공략사업을 추진하고저 연변오색화훼현대농업산업단지에서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400여개 화훼식물을 의연하고 자선바자회에 참가해 예매한 자금을 전부 의란진 빈곤호들에게 전달했다.

글 사진: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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