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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중국.장백고산초원 캠핑축제 성황리에 개최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6-24 09:04:07 ] 클릭: [ ]

백산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관광국, 장백조선족자치현문화라지오텔레비죤관광국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백산시야외운동협회와 장백조선족자치현 전역관광발전유한회사, 장백망천아풍경구, 사해위가야외장비유한회사에서 맡아한 2019중국.장백 고산초원 캠핑축제 개막식이 6월22일 저녁, 중조변경, 압록강변에 위치한 십팔도구 고산초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2019중국.장백고산초원 캠핑축제 개막식

장백현정부 리성범현장이 환영사를 올리고 있다.

개막식에서 장백조선족자치현인민정부 리성범현장이 장백현당위와 현인민정부를 대표해 축사를 올렸다. 그는 축사에서 우선 장백현의 지역우세와 자연자원우세, 특색산업발전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고 나서 장백현은 선후로 ‘중국북오미자고향’, ‘중국최우수민족생태관광명현’, ‘전국100가심호흡소도시장원현’, ‘중국가장 아름다운 레저지역 자가용관광목적지’로 되였다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그러면서 방방곳곳에서 모여 온 캠핑애호가들이 장백현에 있는 기간 즐겁게 보내며 장백현을 주목하고 장백현을 대외에 많이 선전하기를 부탁했다.

장백현당위 송흠위서기가 징을 울리고 캠핑축제개막을 선포했다.

장백현당위 송흠위서기 징을 울려 개막식을 선포하고 있다.

개막식의 뒤를 이어 현민족가무단에서 출현하는 다채로운 문예공연이 펼쳐졌다. 나젊은 배우들이 선후로 무대에 올라 독창, 2인창, 무용 등 여러가지 풍부하고 다채로운 종목을 출현했는바 광범한 야외운동애호가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불러일으켰다.

장백현민족가무단에서 출연한 다채로운 문예공연

캠핑애호가들이 문예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이날 저녁, 전국각지에서 모여 온 5,000여명의 야외애호가들이 고산초원의 초지우에 그리고 자가용차우에 수천개의 가지각색의 캠프를 쳐놓고 우등불을 지펴놓고 지방특색의 음식반찬과 불고기를 맛보며 밤을 지새웠다. 그리고 전국 여러 보도매체의 근 50명의 기자들이 개막식의 성황을 현지에서 취재했다.

우등불 야회

가지각색의 캠프

알아본데 따르면 캠핑축제기간 장백현에서는 오프로드 레이싱, 등산야외운동, 망천아풍경구관광 등 활동을 진행함과 동시에 장백조선족의 전통민속문화와 풍부한 특색관광자연을 대외에 추천,소개하게 된다.

사진/글 길림신문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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