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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8개 도시 전국피서도시에 선정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6-24 09:27:14 ] 클릭: [ ]

“6월 21일, 장춘에서 개최된 2019 중국(장춘)피서관광도시고위층회의에서 우리 성의 장춘시, 무송현, 돈화시, 길림시, 정우현, 연길시, 훈춘시, 안도현 등 8개 도시가 전국피서도시에 선정되였다”고 23일, 길림성인민정부 뉴스판공실에서 전했다.

당일에 중국관광연구원, 중국기상국 공공기상봉사쎈터, 장춘시정부에서 련합으로 주최하고 장춘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관광국, 장춘시기상국에서 주관한 이번 고위층회의에서는 2019년 전국피서관광 10대 도시, 2019년 전국피서관광 10강 도시, 2019년 피서관광견본도시(20개) 명단을 발표했다.

장춘시, 귀양시, 륙반수시, 려강시, 서녕시, 아르산시, 백산시 무송현, 돈화시, 안순시 서수구, 금서남주 보안현 등 10개 도시가 올해의 전국피서 10대 도시에 입선되였다.

우리 성은 전국피서관광 10강 도시 명단에는 한개 도시도 입선하지 못한 반면 길림시, 정우현, 연길시, 훈춘시, 안도현이 피서관광견본도시(20개) 명단에 입선되였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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