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광동촌, 진달래촌 전국향촌관광중점촌에 지명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7-15 13:45:49 ] 클릭: [ ]

습근평 총서기가 다녀가신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

12일, 문화관광부에서는 〈제1기 전국향촌관광중점촌명록에 입선시킬 향촌명단을 공시할 데 관한 공고〉를 발표하여 제1기 전국향촌관광중점촌명록에 입선시킬 향촌명단에 대해 공시했다.

길림성에서는 도합 8개 향촌이 입선되였다고 14일, 길림성인민정부 소식판공실에서 전했다.

기자가 알아본 데 따르면 그중에 연변주의 유명한 조선족촌들인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과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촌이 이름을 올렸다.

이는 일전에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 문화관광부에 추천한 〈전국향촌관광중점촌명록에 추천할 명단(18개)〉중에서 문화관광부의 최종 선택을 받은 촌들이다.

최근 몇년간 진달래축제로 유명해진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촌

길림성에서 추천한 18개 명단중에 있던 연변주의 안도현 만보진 홍기촌과 돈화시 안명호진 소산취자촌 등 2개 촌은 아쉽게도 탈락되였다.

광동촌, 진달래촌과 함께 제1기 전국향촌관광중점촌명록에 입선시킬 향촌명단에 이름을 올린 성내 기타 촌들로는 전고르로스현 차간호어장 차간호툰, 룡담구 우라제만족진 한툰촌, 서란시 상영진 마안령촌, 지남구 만강촌, 정월고신기술개발구 옥담진 우호촌, 동료현 안석진 조양촌 등이다.

알아본 데 따르면 전국향촌관광중점촌은 문화관광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서 〈13.5 관광업발전계획〉, 〈국무원의 향촌 산업진흥을 촉진시킬 데 관한 지도의견〉을 관철 시달하기 위해 내놓은 중요한 조치로서 입선된 향촌들은 대상자금, 브랜드창건, 인재육성, 선전홍보 등 면에서 국가의 해당 지지정책을 우선적으로 향수할 수 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