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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문화시장 종합집법 업무골간 130명 연길에 모여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7-17 13:36:04 ] 클릭: [ ]

양성반 현장

2019년 전국 변강지역(边疆地区) 문화시장 종합집법 업무골산 양성반이 7월 16일, 연길 백산호텔에서 거행되였다.

내몽골, 길림, 료녕, 흑룡강, 광서, 운남, 감숙, 신강, 서장 등 10개 성에서 온 130명의 기층 문화시장 종합집법기구 업무골간들이 이번 양성반에 참가했다.

문화 및 관광부 문화시장 종합집법감독국에서 주최하고 길림성문화 및 관광청, 연변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 연변주문화시장종합집법지대에서 공동 주관한 이번 양성반은 중앙판공청, 국무원 판공청의 <문화시장 종합행정집법 개혁을 심화할 데 관한 지도의견>을 시달하고 변강지역 문화시장 종합집법대오 건설과 인원양성에 대한 지도 및 부축을 강화하려는데 취지를 두었다.

료해에 따르면 양성반은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이어지게 되는데 특별히 중앙인터넷정보판공실, 중앙당학교, 국가종교사무국 종교연구중심, 국가민족위원회 연구실, 북경시문화시장행정집법총대, 장춘시관광품질감독소의 전문가들을 청해 변방지역의 인터넷내용 관리, 의식형태의 안전, 민족종교 정책, 정부관련 사건 처리, 변경관광시장 사건 처리 등 내용들을 둘러싸고 강의를 진행한다.

길림성문화 및 관광청 부순시원 전운붕(田云鹏)은 업무골간들에게 이번 양성반 기간에 학습과 교류면에서 성과를 따내며 길림성의 여름 풍광을 느껴보고 조선족특색음식을 맛보며 길림성의 문화와 관광사업에 보귀한 의견들을 제기할 것을 바랐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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