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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 4개 풍경구, 길림성관광정품풍경구에 선정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7-18 16:28:09 ] 클릭: [ ]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

일전에 개최된 길림성 2019년 하계 레저농업과 농촌관광 정품풍경구 평의행사에서는 전성 8갈래의 정품로선과 102개의 정품 풍경구를 선정했다. 그중 연변주는 룡정시의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 만무과원레저농업원, 해란강민속생태원, 분복생태농장 등 4개 풍경구를 포함한 21개 풍경구가 정품 풍경구에 선정되였다.

근년래, 룡정시에서는 독특한 지리적 우세와 력사, 인문 우세를 충분히 리용하여 조선족전통문화 고양과 전승에 전력을 다하고 인문경관과 자연경관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민속풍정, 레저휴가, 록색생태를 일체화한 중국조선족민속문화관광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여 성내외 관광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올 상반년, 룡정시에서는 연인수로 도합 80.5만명의 관광객을 접대, 1.6억원의 관광수입을 실현하여 각기 동시기 대비 15%와 20% 증장했는바 연변주 및 길림성의 관광산업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었다.

/룡정시당위 선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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