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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 문화관광업 100일 안전정돈 전문행동 가동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7-22 10:56:48 ] 클릭: [ ]

길림성문화관광청의 19일 발표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100일간, 우리 성 문화관광업계에서는 ‘여름가을 백일돌파’ 안전정돈 전문행동을 실시한다.

여름가을철 기간의 안전생산 사고를 미리 예방하고 전 성 문화관광업 안전생산 형세가 지속적으로 온당하게 발전하도록 확보하고저 진행하는 이번 ‘백일돌파’의 정돈범위는 A급관광풍경구, 별급호텔, 인터넷 접속 봉사장소, 공공오락장소, 박물관과 문물건축 등 단위의 안전정돈을 포함한다.

더우기 이 기간은 우리 성에서 장마철, 여름방학, 관광성수기, 큰 경축활동 등이 집중되는 시기라는 데 비추어 안전사고 발생 사전 방지에 두팔 걷고 나선 것이다.

성문화관광청에서는 이미 층층의 령도를 성원으로 한 정돈 전문행동 령도소조를 건립했다.

정돈의 중점은 장백산 등 A급 풍경구의 극단적인 날씨로 인한 안전 관리와 위험지대 안전 감독; 송화호, 차간호, 삼각룡만 등 A급 풍경구의 수상안전 보장; A급 풍경구내 표류항목과 대형오락시설, 유람선, 게이블카, 삭도 등 안전우환이 큰 항목 감독관리; A급 풍경구내 관광객 분류 제어 관리; 인터넷 접속 장소와 공공오락장소의 숨은 안전우환 제거; 박물관과 문물건축 소방안전 전문정돈 등이다.

동시에 성문화관광청에서는 성내 각 시, 주 해당 부문을 감독 지도해 여러 가지 효과적인 방법으로 문화관광 안전을 담보함으로써 공화국 창건 70돐 경축에 안전보장을 제공하게 된다.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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