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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 관광 떠나는 이들, 이런 것들 꼭 확인하세요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7-22 13:48:26 ] 클릭: [ ]

삼복더위와 함께 태풍 등의 영향으로 우리 성 부분 지역들에 폭우를 동반한 강우량이 많아지는 상황에 비추어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는 21일, 우리 성 관광객들에게 여름 장마철 관광 안전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아래와 같은 네가지로 구체 요구를 제기하고 있다.

첫째, 날씨 상황을 밀접히 주목해야 한다.

관광을 떠나기 전 관광 목적지의 날씨와 교통 상황을 자세히 알아보고 관광로정을 구체적으로 잘 짜야 한다. 더위, 번개, 강우 대피 준비를 착실히 잘하고 될수록 렬악한 날씨를 피면해야 한다.

둘째, 야외활동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우뢰가 울고 번개가 치는 등 소나기가 있는 날에는 산악, 협곡, 물가와 같은 관광풍경구에 가지 않는다. 안전보장이 없는 수역에서 헤염을 치지 않으며 익사사고가 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아직 개발되지 않은 선로의 탐험 관광 같은 것은 더욱 하지 말아야 한다.

셋째, 위험에 부닥치면 즉시 구조를 요청해야 한다.

관광 도중에 돌발사태가 발생하면 당황하지 말고 즉시 자아구조 및 상호구조에 달라붙음과 동시에 재빨리 위험구역을 벗어나야 한다. 구조를 기다리는 과정에는 될수록 체력을 아끼고 인내성 있게 지휘에 복종하면서 질서있게 철퇴해야지 한데 몰려서 붐비고 하지 말아야 한다.

넷째, 려로에 쓸 상용 약품들을 비치해야 한다.

장마철에는 날씨가 변덕스럽기에 여러가지 질병에 걸리기 쉽다. 날씨에 따라 제때에 옷을 갈아입음과 동시에 상용 약품을 잘 챙겨야 한다. 야외활동시에는 모기가 달려들지 않게 약을 바른다든가 등 모기에게 물려 발생하는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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