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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민속촌,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집/기자: [ 신정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7-26 11:25:27 ] 클릭: [ ]

가자, 전국향촌관광지-진달래민속촌으로!

전국향촌관광발전전형사례에 선정된 중국소수민족특색마을-화룡시진달래민속촌, 예서 민속문화, 민속음식, 농가체험, 온돌체험, 캠프활동 맘껏 향수할 수 있는

산 좋고 공기 좋고 물 맑고 사람 좋은 천혜의 고장입니다.

 

◇ 해란강민속궁: 옛 추억 떠올리게 하는 70년대식 다양한 손님방, 맛나는 조선족 특색음식, 찰떡 치기, 김치 담그기로 즐거운 체험활동, 저녁이면 모닥불 모임으로 행복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해란강민속궁 련계전화: 189-0440-4960

◇ 1박 2일 민속농가: 20여명이 널직한 방에서 민속놀이로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등산, 배구, 축구, 바줄당기기 등 문체활동, 모닥불 지펴놓고 뜻깊게 보낼 수 있는 1박 2일.

1박 2일 민속농가 예약전화: 139-4337-1110, 187-4439-1110

◇ 움 배추김치기지: 유기농 배추, 빨간 고추, 천연 조미료로 정성껏 담근 움 배추김치, 수분과 공기가 맞춤한 움에서 숙성해 풍부한 유산균, 비타민, 칼슘, 린으로 건강에도 짱!

 

움 배추김치기지 련계전화: 138-9431-3730, 136-4133-8708

◇ 김씨네 농가원: 민속음식특색으로 이름난 구수한 김씨네 보신탕, 소조로 나뉘여 부동한 구역에서 송어, 붕어, 잉어, 메기를 손으로 잡기활동은 참 재미나죠. 게다가 관광까지 짱!

 

련계전화:139-4336-0316

◇ 진달래민속산장: KTV+무대까지 설치돼 장기자랑 마음껏 펼치고 잔잔한 호수가에서 구수한 삼계탕, 물고기구이, 란강원 막걸리로 정을 나누다가 누워서 푹 쉴 수 있는 이색적인 캠프.

진달래민속산장 련계전화: 159-8131-8080

◇ 꽃동산놀이터(수상락원): 물장구도 치고 공놀이, 배놀이로 기껏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수상락원,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며 도란도란 정 나눌 수 있는 아담한 캠프.

꽃동산놀이터(수상락원) 련계전화:155-6764-0011

◇ 진달래농장(늘푸른농장): 내몽골초원 방불케 하는 푸른 잔디밭 배구경기 참 신나지요. ‘몽골게르(蒙古包)’에서 구수한 갈비구이, 상큼한 움 김치, 마다매 막걸리로 즐기고 무대에서 펼치는 다채로운 문예종목을 감상하고 트럭캠퍼(房车), 나무민속집에서 단잠 폭 잘 수 있지요.

진달래농장(늘푸른농장) 련계전화:158-4335-9999

◇ 진달래민속식당: 진달래촌에서 유일한 한옥건물-진달래민속식당, 어머니 손맛향 그대로 풍기는 구수한 닭곰, 소고기졸임… 널직하고 따뜻한 온돌방에서 자고 깬 이튿날이면 정성껏 차려놓은 아침밥상, 어머니 사랑 듬뿍 담겨있지요.

 

진달래민속식당 련계전화:139-4430-2202

 

진달래민속촌,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산 좋고 공기 좋고 물 맑고 사람 좋은 천혜의 고장입니다  

100년의 력사를 자랑하는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민속촌, 예가 바로 아름다운 진달래가 만발할 때면 어김없이 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를 펼쳐내는‘전국10대매력레저향촌', ‘중국소수민족특색마을'입니다.

조선민족특색이 다분한 전통가옥, 미닫이에 온돌방, 철가마, 물뽐프, 찬장, 재봉기, 첫날이불, 단색텔레비죤, 록음기… 예가 바로 연변지역에서도 보기드문 조선족문화전통, 생활습성이 그대로 살아숨쉬는 오붓한 마을입니다.

예서 당신은 다양한 민속놀이, 민속음식 맛보기, 농가체험, 온돌체험으로 고향의 옛 추억을 마음껏 향수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새롭게 만들어갈 수 있어 무한한 행복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삼복더위를 피해 찾아온 남녀로소들, 그들의 웃음소리는 북소리, 노래소리, 떡메소리와 더불어 하늘가에 울려퍼집니다.

양지바른 서산비탈아래 봉밀하가 에돌아흐르고 마을 남쪽으로는 시내물이 졸졸 흘러내리는 이곳, 깨끗하고 시원한 공기를 실컷 마시면서 강에서 물고기를 낚기도 하고 배를 타기도 하고 물장구도 치고 하면서 마음껏 즐기다가 배가 촐촐해나면 수상락원에서 먹는 특색음식 또한 별맛이랍니다. 어머니 손맛 향 그대로 솔솔 풍겨오는 닭곰, 보신탕, 소고기졸임, 상큼한 움 김치, 구수한 세치네국, 시원한 막걸리… 보기만 해도 군침이 사르르 돕니다.

“낮에는 꽃바다, 저녁이면 불야성”이라, 별들이 조으는 밤이 되면 널직한 마당에 불을 지펴놓고 서로서로 손을 잡고 빙빙 돌면서 춤, 노래로 흥성흥성, 하나, 둘, 셋… 부르는 수자에 따라 집합하기 등 다양한 유희로 밤 깊어지면 흩어지기 아쉬운대로 3명, 6명, 10명씩 88가구가 종사하는 다양한 전통가옥이나 민속산장을 찾아 도란도란 정을 나누다가 금방 잠에 골아떨어졌는데 어느덧 “꼬끼오!”하는 닭울음소리가 정적을 깨뜨립니다.

귀로에 오를 때면 혈육들, 친구들과 함께 향수하고싶어지는 마음을 헤아려 손으로 정성껏 담근 움 김치, 지극정성으로 채집한 꿀, 알큰달큰한 막걸리…등 민속특산을 한아름씩 가득 안고 갑니다.

명승산이 장백산이라면 명승촌은 진달래민속촌이 아니겠습니까?

장백산에 피는 진달래가 진달래마을에서 사시장철 아름다운 추억으로 붉게붉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화룡 진달래민속촌,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진달래민속촌 련계전화: 136-2443-0011, 159-8131-8080

/길림신문 신정자 김성걸 권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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