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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시와 백산시 자매결연,손잡고 관광업발전 이끈다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7-29 08:00:17 ] 클릭: [ ]

절강성 호주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관광국에서 주최하고 호주시관광추천보급 및 영업판매센터에서 맡아한 2019 호주문화관광 (백산) 추천설명회 및 호주, 백산관광추천영업판매 교류활동이 7월26일 오후, 백산시호텔에서 진행되였다.

2019 호주문화관광 (백산) 추천설명회

백산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관광국 부국장 왕리, 호주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관광국 부국장 손군, 그리고 호주시와 백산시 여러 현, 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관광국, 중점문화관광기업, 려행사의 책임자들과 보도매체 기자들이 이번 활동에 참가했다.

설명회에서 호주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관광국에서 호주문화관광업발전과 중점관광업기업들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백산시문화관광업계 대표들과 진지한 교류와 좌담을 진행했다.

호주시중점관광기업 해당책임자 오군이 회의를 사회하고 있다.

호주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관광국 부국장 손군

호주시의 아름다운 관광풍경

호주는 2300년의 력사를 자랑하는 절강성의 강남으로 불리는 지구급 도시로서 300만명의 인구를 갖고 있다.

호주는 ‘록수청산은 금산은산’이라는 중대한 리론의 탄성지이고 중국 아름다운 향촌의 발원지이며 국내에서 첫번째로 되는 지구급 생태문명선도시범구이다.

역시 국내에서 유일하게 두 개의 국가급 휴가구를 소유하고 있는 경치가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251억원의 투자로 건설된 태호꿈락원이 있는가 하면 국가5A급남심고진풍경구 그리고 중남백초원, 원향소진 등 20여개의 국가 4A급 풍경구가 있다.

호주문화관광업은 호주시의 ‘편리한 교통, 아름다운 생태, 풍성한 문화, 풍부한 산물’ 등 4가지 우세에 비추어 ‘휴가, 주숙, 식사, 쇼핑’ 등 4가지 방면에 착수해 호주문화관광특색산업발전을 힘써 추진하고 특색관광제품을 부단히 개발하고 있다.

호주문화관광업은 ‘양가락’으로 향촌휴가제품을 개발하고 ‘월량주점’을 표식으로 하는 빈호휴가제품을 개발하며 남심고진을 대표로 하는 고진관광제품, 문화체험을 주선으로 하는 도시관광제품 그리고 명주관광제품을 핵심으로 하고 천하호주제품을 브랜드로 하는 관광쇼핑제품을 부단히 연구개발하고 있다.

호주에는 또 253세대의 종업원휴가기지에 수많은 관광풍경구, 관광식당,려관, 호주인의 집, 휴가오락 등 관광기업들이 입주했는바 지난해 호주시는 연인수로 총 1,629만명의 관광객을 접수, 관광경제총수입이 1,357억원에 달했다.

백산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관광국 부국장 왕리

호주시중점관광기업대표들

이날 회의에서 백산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관광국에서도 백산의 지리적 우세와 자연자원우세, 백산의 관광업발전상황과 관광특색제품에 대해 소개하고 호주시와 손잡고 문화관광선전을 잘해 문화관광브랜드제품을 더욱 많이 연구개발함으로써 쌍방의 관광업발전을 힘써 추진할 데 대해 상호 좋은 경험을 교류하기도 했다.

회의는 또 쌍방의 협상을 거쳐 호주에서 관광혜민활동을 돌파구로 전 시 4A급 이상의 풍경구에 대해 ‘전역관광카드’를 발급하기로 했다.

이를테면 백산에서 혁신을 하고 있는 호주적 인사들과 호주에서 취업하거나 호주에서 실습하고 있는 백산의 고등학교 졸업생들에 한해서는 ‘전역관광카드’를 발급하고 일정한 ‘남태호휴가’배당금을 향수받게 된다.

호주시의 아름다운 관광풍경

사진/글 길림신문사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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