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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 도문에서 8월 15일 개막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8-01 12:22:44 ] 클릭: [ ]

2018년 문화관광축제 현장. 사진:김성걸 기자

‘생명의 강, 희망의 문’을 주제로 하는 2019 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가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도문에서 펼쳐진다.

축제 개막에 앞서 1일, 연변주정무중심에서 열린 소식공개회에서 발표한데 따르면 제6기 길림성시민문화절 도문시계렬활동중 중점 활동인 이번 문화관광축제는 새중국 창건 70주년을 맞아 절목 선택에서부터 무대설계에 이르기까지 ‘70주년’이라는 이 큰 주제를 둘러싸고 선명한 지역특색을 보여주고 국제성 문화관광교류의 장을 열어주는 축제 분위기를 연출할 전망이다.

소식공개회에서 도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고방은 이번 문화관광축제는 3일 동안 펼쳐지게 되는데 축제기간 개막식, 페막식은 물론 제9기 두만강문화포럼, 두만강투우절, 두만강미술작품전시에 이어 볼거리 풍부한 의식, 연출, 전시, 체험, 브랜드 등 5가지 큰 분류에 16종류의 활동들을 차례로 선보이게 된다고 소개하였다.

또한 민속문화절, 미식체험, 비물질문화유산전시, 일광산 꽃바다 등 각종 참관과 체험을 일체화한 다양한 행사들도 만나볼 수 있게 설계하여 참여성과 련동성을 더욱 부각시켰을 뿐만 아니라 농후한 지역문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여 해내외 관광객들에게 두만강문화를 직관적으로 느끼고 감상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준비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의 기획을 밭은 북경감각지혜미디어유한회사 총경기 리용국은 이번 축제는 전에 비해 행사의 전반적인 시간대는 줄이고 그에 비해 활동의 질을 제고시키는 등 정품화 전략에 진력했다고 설명했다.

# 2019 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의 간략적인 활동은 다음과 같다.

15일: ‘격정’과 ‘감동’을 주제로 볼거리 풍성한 개막식 개최

16일: ‘희망’과 ‘꿈’을 주요 리념으로 젊음의 생기를 보여주는 류행가요야회 개최

17일: ‘문화 관광 잔치, 시민의 날’을 주선률로 하는 페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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