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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국제하프마라톤경기 9월7일 개최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8-08 15:50:41 ] 클릭: [ ]

2019켈미•화룡국제하프마라톤경기 북경소식공개회 현장

화룡시당위 선전부에 따르면 2019켈미•화룡국제하프마라톤경기 소식공개회가 8월8일 오전, 북경에서 있었다. 소식에 따르면 이번 국제하프마라톤경기는 9월7일 화룡시인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지게 된다.

올해까지 이미 6회째 펼쳐지는 이번 국제하프마라톤경기는 국가체육총국의 비준하에 펼쳐지는 중요한 체육경기행사이며 중국륙상협회, 길림성체육국, 연변주인민정부가 주관하고 길림성체육국 륙상자전거관리쎈터와 연변주체육국, 화룡시인민정부에서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번 마라톤경기에서는 도합 3개 경기종목을 설치하게 되는데 남녀 하프마라톤(21.0975킬로메터), 건강달리기경기(10킬로메터), 미니 마라톤(5킬로메터) 등이며 경기규모는 1만명가량으로 정했다.

공화국창건70돐과 화룡시가 당의 정확한 령도하에 빈곤해탈의 모자를 벗어던진 첫해에 진행되는 이번 경기는“화룡을 향한 마음, 감은으로 전진하고, 영원히 발걸음 멈추지 않는다”는 주제로 진행된다.

2012년부터 지금까지 화룡국제하프마라톤경기는 화룡시의 도시문화관광 명함장으로 되여 실외오락과 문화체험을 일체화한 “ 생태 문명 변경 민속” 이 어우러진 국제마라톤 브랜드경기로 거듭나고 있다.

화룡국제하프마라톤경기는 경기브랜드가 부단히 업그레이드되면서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화룡을 료해하고 화룡에 찾아오고 화룡을 사랑하게 하고있으며 화룡시의 도시체육운동과 문화관광발전을 추진하는 새로운 엔진으로 되고있다.

화룡시인민정부 부시장 김상남은 소식공개회에서 화룡국제하프마라톤경기를 새로운 기점과 기회로 삼아 화룡의 “관광도시 건강도시 개방도시” 등 3성건설의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이룰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부터 화룡시는 지금까지 이미 성공적으로 5차례의 국제하프마라톤경기를 주최해왔는데 여러차나 중국륙상경기협회로부터 “특색경기”영예를 받아 안았다. 량호한 기후조건과 훌륭한 경기자원 적극적인 종합봉사는 국내외 체육애호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마라톤경기의 등록은 8월8일 10시 30분부터 정식 시작됐으며 마라마라(马拉马拉)App를 통해 온라인 등록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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