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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중국축구 꼭 세계로 나아갈 것”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8-23 12:52:16 ] 클릭: [ ]
 

8월 21일 오전, 습근평 총서기는 감숙성 고랑현 황하탄 생태이민구 부민신촌을 시찰했다.

마침 소학교 운동장에서 선생님의 가르침 아래 뽈을 차고 있던 아이들은 총서기를 보자마자 한달음에 달려와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할아버지 안녕하세요”를 높이 웨쳤다. 아이들은 총서기에게 학교에서는 축구, 롱구, 탁구 등 체육 수업을 개설해 친구들이 아주 좋아한다고 말했다.

가무스름한 애들의 얼굴을 바라보며 습근평은 체육운동은 어릴 때부터 틀어쥐여야 하며 덕지체미로가 전면적으로 발전해야 한다면서, 만일 여기처럼 이렇게 외진 지역의 꼬마들도 경상적으로 뽈을 찰 수 있다면 축구운동은 광범위한 군중토대가 있게 되며 이로부터 기필코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게 될 것이라고 기껍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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