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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동북아(중국•연변)문화관광미식주 성대히 개막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9-04 11:12:13 ] 클릭: [ ]

9월3일 “아름다운 중국•신선한 연변,(美丽中国 鲜到延边) 연변맛을 세상에 알린다”는 내용을 주제로 한 2019동북아(중국•연변)문화관광미식주 행사가 연변의 훈춘시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환영사를 하고있는 성당위 서기 파음조로.

길림성당위 서기 파음조로가 미식주 개막행사에 출석하고 환영사를 했으며 유엔개발계획서 대두만강제안 비서처 고급고문 김재신이 축사를 했다. 연변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가 개막식을 사회했다.

 축사를 하고있는 성당위 상무위원,연변주당위 서기 강치영.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변은 중조로 3국 국경지역에 위치해있는 우리 나라의 유일한 조선족자치주이다. 연변은 깨끗하고 수려한 자연생태와 풍부하고 다채로운 물산자원 독특한 지리적위치와 다원화한 민족문화를 갖고 있어 아름다운 중국의 정채로운 한부분을 구성하고 있다. 연변을 만난다는 것은 바로 아름다운 산수를 만나는 것이며 연변에 찾아 온다는 것은 바로 생태천당에 들어선것으로 되며 연변을 체험한다는 것은 바로 순박한 민속풍토인정을 체험하는 것이다. 동북아문화관광미식주는 미식을 담체로 문명, 교류와 상호 소통의 다리를 만들었는바 전역관광이 륭성발전하는 한차례 성회일 뿐만 아니라 동북아국제문화관광교류와 함작의 중요한 플래트홈으로 된다.

강치영은 국내외 관광상인들과 투자상인들이 적극적으로 연변의 “관광흥주”전략에 발맞추어 부단히 합작령역을 넓히고 합작규모를 확대하며 합작차원을 높이는 것으로 호혜호리와 공동발전을 실현할 것을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내외 관광객들이 함께 연변의 미식문화의 정수를 맛보고 연변민족문화의 매력을 체험하며 감정을 깊이하고 우의를 다지는 것으로 함께 발전기회를 공유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해나갈 것을 바랐다.

유엔개발계획서 대두만강제안 비서처 고급고문 김재신.

김재신은 로씨야, 일본, 조선, 한국, 몽골 등 5개 나라와 중국의 36개 민족음식 업계의 여러 명가 및 기업들이 훈춘에 구름처럼 모여와 공동히 각자 미식문화의 풍부한 내함과 미식과 관광생활의 다채로운 매력을 공유하고 있어 행사는 미식과 문화 및 관광이 일체화한 성회로 되였다고 말했다. 김재신은 모두에게 뛰여난 음식예술과 량질봉사 그리도 열정으로 전통미식문화의 특색과 향호한 정신면모를 펼쳐보이고 교류와 합작을 심화하고 우의를 증진시키는 것으로 공동히 동북아지역 유명문화관광축제 브랜드를 창출하자고 제의했다.

개막식에서 동북아 여러 나라들에서 온 예술단체들이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예종목들을 선보여 현장 관중들에게 아름다운 문화의 성연을 선물했다.

이번 행사는 길림성문화관광국과 연변주정부에서 주최, 9월 8일까지 지속된다. 활동기간 “대두만강제안” 제8회동북아 문화관광포럼, 중앙텔레비죤방송《매력중국성》종목공연 및 가동식, 비물질문화유산전시, “연변맛을 세상에 알리기”연변주제미식 련합전시, 전국소수민족특색미식련합전시, 동북아 각국 미식련합전시 , 인터넷 유명블로거 연변유람 등 다양한 활동들이 줄을 잇게 된다.

/길림신문 정현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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