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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북구와 돈화시 국가전역관광시범구에 선정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9-09-06 14:49:22 ] 클릭: [ ]

4일, 문화관광부가 발표한 첫 패 국가전역관광시범구 명단에 길림성의 장백산 지북구와 돈화시가 선정되였다.

전국에서 71개 현과 단위가 명단에 선정된 가운데 이웃 성들인 료녕성에서는 환인만족자치현, 흑룡강성에서는 흑하현과 오대련지시, 내몽골자치구에서는 만주리시가 각기 입선했다.

문화관광부에서는 〈13.5 관광업발전계획〉과 국무원 판공청의 〈전역관광 발전을 촉진시킬 데 관한 지도의견〉의 국가 전역관광시범구를 창건할 데 관한 해당 정신을 관철 시달하기 위해 〈국가전역관광시범구 험수, 인정과 관리 실시방법(시행)〉, 〈국가전역관광시범구 험수표준(시행)〉에 좇아 첫 패로 국가전역관광시범구 험수, 인정 사업을 통해 첫 패의 국가전역관광시범구 명단을 확정 지었다

국무원 판공청이 2018년 3월에 발표한 〈전역관광발전을 촉진할 데 관한 지도의견〉에 따라 전역관광은 다음과 같은 면에 치력해야 한다. 관광업은 입장료경제로부터 산업경제로 바꾸고 조방 비효률 방식으로부터 정밀 고효률 방식으로 바꾸며 봉페된 관광 자체순환으로부터 개방된 ‘관광+’으로 바꾸고 기업의 단독향수로부터 사회의 공동건설, 공유로 바꾸며 풍경구 내부관리로부터 전면 의법단속으로 바꾸고 부문행위로부터 정부 통일추진으로 바꾸며 단일한 풍경구 건설로부터 종합목적지 봉사로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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