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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와 휘남현 관광 윈윈 추진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9-12 11:32:36 ] 클릭: [ ]

‘2019 휘남 룡만 금추 관광절—연길 진입’ 관광설명회 연길서 개최

관광설명회 현장

9월 11일 오후, ‘2019 휘남 룡만 금추 관광절—연길 진입’ 관광설명회가 연길 카이로스호텔에서 개최되였다. 아울러 연길시와 길림성 통화시 휘남현은 관광윈윈을 추진하여 관광업의 상호 발전을 적극 도모하게 된다.

길림성 통화시 휘남현은 길림성 동남부에 위치해 있는데 산수가 수려하고 고적이 풍부하며 고구려, 발해, 료금, 청조 전기 등 문화와 유구한 력사문화를 갖고 있다. 천연보물이 많고 자원히 풍부하여 휘남현은 ‘중국광천수의 고향’ ‘록색입쌀지향’ ‘야생산삼지향’ 등으로 불리운다.

특히 휘남현 경내에 있는 길림룡만국가급자연보호구는 자연생태계통 류형의 보호구로서 원시 화산지모 풍광과 다양한 생물, 독특한 화산분출로 형성된 습지 경관, 화산호가 습지로 천이(演替)되는 과정을 구현한 국내 최대 화산호 군체 등을 볼수 있는 삼림건강양생, 삼림과 습지 레저체험, 과학고찰, 홍색교육체험을 일체화한 국가 4A급 생태관광풍경구이다.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 부국장 왕청봉(王清峰)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 부국장 왕청봉(王清峰)은 “휘남현과 연길시는 상호 린접되여 있는데 관광자원면에서 비교적 큰 차이성과 보완성을 갖고 있어 향후 광활한 합작, 발전 전망과 공간을 갖고 있다”며 “본차 설명회를 계기로 휘남현과 연길시는 광광객을 상호 흡인하고 관광업발전 노하우를 상호 공유하고 두지역간의 관광업을 활성화하고 관광업발전의 좋은 성과를 이룩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두 지역간의 관광부문 관련 책임자와 해당 사업일군 및 려행사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두 지역간의 관광자원 홍보영상을 관람하고 현장에서 관광산업 현장교류좌담회를 가졌다.

/글 사진: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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