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모드모아스키장 개장!열혈스키어들 모여라!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2-03 16:47:26 ] 클릭: [ ]

스키장 개장 첫날.

겨울이면 어김없이 찾게 되는 그곳, 열혈스키어들의‘천국'으로 불리우는 연길 모드모아스키장이 12월 1일, 정식 개장하여 겨울철영업을 시작했다.

개장 첫날을 맞이한 모드모아스키장은 주내외 관광객과 스키구락부를 비롯한 여러 단체 그리고 친구나 가족끼리 온 열혈스키어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는 스키장, 수상락원, 호텔, 온천, 식당을 일체화한 종합스포츠레저기지로서 올해초에는 장백산관리위원회와 〈주식투자협의>를 체결하여 주식투자를 진행했다. 그중 스키장은 총부지면적이 60만평방메터로서 7갈래 초급, 중급, 고급 등 다양한 등급의 스키코스가 있다.

스키장 오픈식 장면(摄影:新闻虫洞).

장백산관리위원회 해당 책임자에 따르면 올해는 장백산관리위원회에서 스키장 운영권을 인수하고 관할을 맡은 첫해로서 스키 틀랙(雪道)그물망(护网), 란간 등 시설에 대한 보완 승격을 진행함과 아울러 눈의 질량과 봉사의 질을 높였다.

멀리에서 바라본 스키장 전경(摄影:新闻虫洞).

한편 연변관광카드를 소지하고 스키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스키장 초급, 중급 코스에서 4시간동안의 스키를 즐길수 있다.

이날 최종집계에 따르면 개장 당일 스키장을 찾은 방문객수는 3000여명에 달했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